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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Aug 2009
검지손가락과 웹사이트 이름에 얽힌 비밀 http://uxfactory.com/719 AM 10:37
4
Aug 2009
urpurple님 dckorea님 아… 물리학적인 것이 철학에서도… PM 09:57
쉬움이라는 것은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PM 05:47
쉬움이라는 것은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PM 05:40
웹 이후의 세계(goodhyun 지음)를 찬찬히 읽어보고 있는데 마치 it버전의 앨빈토플러 책을 보는 듯하다. PM 03:37
3
Aug 2009
nuzl님 한국 ms 철수하면 저는 백수되는 건가요… ㅜ.ㅜ PM 11:17
마트에서 잔뜩 군것질거리 사와서 냉장고에 채워넣는 기분이란… PM 11:17
마트는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을 사랑하는 곳… PM 10:57
기분도 꿀꿀한데 마트나 갔다올까 PM 09:57
2
Aug 2009
ddokbaro님 똑같은 재료로 진통제를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마약을 만드는 사람도 있죠. 마약을 만드는 사람을 잡고 유통 경로를 없애야지, 왜 멀쩡하게 진통제 만드는 사람까지 싸잡아 비난하냐는 거죠. AM 03:37
golbin님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ActiveX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고, 이러한 솔루션으로 기업을 유지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특정 몇개의 보안업체를 제외하고라도요. AM 03:27
ActiveX를 웹표준으로 구현 가능하다니요; 잘못된 정보에요. ddokbaro님 : haawoo님 ActiveX는 최고의 기술이 아닙니다. ActiveX는 웹표준으로도 구현가능합니다. AM 03:17
ddokbaro님 해외의 유명한 사이트에서도 프로그램 설치를 위해서 ActiveX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http://www.cooliris.com/ AM 03:17
golbin님 emailer님 저도 개발자들이 앞으로 ActiveX 대신에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같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기술을 쓰길 바래요. ActiveX를 걷어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졌죠. 솔루션을 사서 쓰는 업체들은 쉽지 않은 문제지만… AM 03:17
golbin님 악성사이트와 ActiveX 중에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막아야 하는지 물어본다면 당연히 악성사이트죠. ActiveX 개발자들은 어쩌구요? AM 03:07
ddokbaro님 저는 오히려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들이 장벽으로 존재한다는 거죠. AM 03:07
golbin님 악성사이트나 ActiveX나 없애고 싶다고 없앨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지만, 적어도 악성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을 막으면 악성사이트에서 유포하는 ActiveX도 막을 수 있겠죠. AM 02:57
ddokbaro님 구글 크롬을 배포할 때 사용하는 윈도우의 ClickOnce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고, 네이버처럼 ActiveX 가이드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요. 문제는 크로스 브라우징 버전으로 각각 만들어 줘야 하는데 개발과 운영 비용이 증가. AM 02:57
예전에 네이버의 보안로그인 개발에 참여한 경험으로는, 고려사항 중에 브라우저 확장기능을 통해서 다른 사이트로 보낸다던지, 화면 내용을 바꾼다던지 하는 등의 해킹시도가 있어 이 때문에 액티브액스를 썼던 것 같네요. bumjin님 golbin님 AM 02:47
golbin님 bumjin님 haawoo님 근본적인 문제는 ActiveX가 아니라, 악성사이트입니다. 오히려 악성코드와 악성사이트가 온전히 차단되면 ActiveX 문제도 해결될 수 있어요. AM 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