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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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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오랜만에 시간나서 보나 했는데… ㅠㅠ 완전 설레였었는데 ㅠㅠ 그냥 집에 처박혀 있자.. (누나 보고 싶을 뿐이고, 누난 내맘 모를 뿐이고) PM 04:59
아.. 음청 설레였다가 사그라드니까 힘드네;; (누난 여전히 이쁘겠지영?) PM 04:55
누굴 좋아한다는건 참 좋은 일이지만, 결코 좋은 일이 될수 없는게 문제. 특히 나같은 경우. 난 나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모른다. (매력이 없다 그러면… 그저 울지요) PM 03:41
술 마시는건 좋은데 술 마시는건 싫다.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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