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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Mar 2011
노대영」 잉여인간 PM 04:32
15
Feb 2011
그렇습니다 . 하하하 AM 12:02
5
Feb 2011
뇨호호 PM 06:03
1
Jun 2010
당신을 만남으로써 나를 변화 시키고 싶어요. AM 10:31
27
May 2010
신사동 산다고 하면 신사인 줄 알아 PM 03:52
24
May 2010
근데 말이쥐… PM 11:53
26
Apr 2010
미투 PM 03:55
7
Feb 2010
밥 딜런.. 질러야 할까…. PM 10:58
4
Feb 2010
디노그가 메인으로 나왔다. 내 면상에 자신감이 생겼다기 보다… 그냥…. 그래봤자 알아채는 사람도 없잖아? (퍽퍽) 그러니까 알아채달라고 이런거 적는거 아니냐 이 자식아 (퍽퍽..) … 완죤 오덕스퇄 잡담이네 ㅋㅋ PM 09:16
26
Jan 2010
으아.. 속이야. AM 11:52
7
Jan 2010
3밤만 자면 엄마 본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ㅋㅋㅋ AM 12:47
5
Jan 2010
아바타 보고 싶어. 이왕이면 3D로 같이 보러 갈래? AM 12:40
31
Dec 2009
27
Dec 2009
열라 우울한 이야기 적다가 취소. 지가 지 스스로 우울의 구렁텅이로 내 모는구나. 이 자식아 PM 10:28
오늘은 밥 한끼도 안 먹었다. 참 잘했어요 PM 07:48
21
Dec 2009
하이킥에서 유인나가 제일 이쁘고, 귀엽고, 섹시하다. 다른 여배우는 듣보잡임. PM 08:32
20
Dec 2009
me2photo
오늘 눈 왔땅. 혹시 요 근처에 사시는분?? ㅎㅎ ㅠㅠ PM 09:35
2009년 12월 20일 디노 컴퍼니의 새로운 사업을 런칭한다. DY' Bar (디엔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PM 09:11
9
Dec 2009
마우스 불편해 죽겠다. 무선으로 하나 사야겠는데, 고르는것도 귀찮고 돈도 아깝고…(좀전에 쓴 블로그 글과 매치가 안되는구만..-_-) AM 12:52
8
Dec 2009
나도 뭔가 소개팅은 아니더라도 뭔가… 뭔가… 뭔가.. 뭔가… 아 시퐐… 걍 아이폰이랑 놀자.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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