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just a dream, that's never ending.
기댈 곳이 없다. 란 말은 기대고 싶은곳이 없다는 말인듯.. 혼자 밥먹기 좋은 식당을 찾아야한다는 단점이 있어.
하나님 같다는 그분이 보고싶구나.. 있다고는 들었는데.. 한번도 본적없는 그분....
두고 가야하는것도.. 끌고 가야하는것도.. 무엇하나 쉬운일이 없는 인생… 만감이 교차해서 잠못이루는 밤. Never Say Good Bye.
나뭇가지 끝에 걸린 구름, 잎세를 흔드는 바람 처럼. 흘러가니라.
아주 자존감이 저렴해지는 하루였다. 어찌나 감사한지.. 에혀
음.. 이래저래 미투가 대나무 밭이 되어가는 기분;; 임금님 귀는~~~~ 당니기귀~~~ ;ㅁ; ASKY~~~
내가 할수 있다해서 당신도 할수 있을거라 바라지 않으며, 내가 해줬기 때문에 당신도 나에게 해줄꺼라 믿지 않으며, 내가 해준것의 의미를 알면 부담스러울테니 당신에게 알리지 않는다. 고로 ASKY.
에혀..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국.. 관심받고 싶은거야.. 누군가 내말 좀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칭찬해주고 막이런게 고픈거.... 파에톤 컴플렉스 -_-;
이것저것 문서로 정리하다 머리속이 꽉찼다. 좀 비워낼겸 오늘도 까페오레에 도전 |+ㅅ+ 어제는.. 커피를 너무 쓰게 내려서 실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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