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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May 2012
기댈 곳이 없다. 란 말은 기대고 싶은곳이 없다는 말인듯.. AM 12:05
1
May 2012
하나님 같다는 그분이 보고싶구나.. AM 02:04
17
Apr 2012
두고 가야하는것도.. 끌고 가야하는것도.. 무엇하나 쉬운일이 없는 인생… 만감이 교차해서 잠못이루는 밤. AM 01:07
17
Mar 2012
나뭇가지 끝에 걸린 구름, 잎세를 흔드는 바람 처럼. PM 08:20
3
Mar 2012
아주 자존감이 저렴해지는 하루였다. AM 12:52
7
Feb 2012
음.. 이래저래 미투가 대나무 밭이 되어가는 기분;; PM 04:35
내가 할수 있다해서 당신도 할수 있을거라 바라지 않으며, 내가 해줬기 때문에 당신도 나에게 해줄꺼라 믿지 않으며, 내가 해준것의 의미를 알면 부담스러울테니 당신에게 알리지 않는다. AM 02:07
22
Jan 2012
에혀..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국.. 관심받고 싶은거야.. AM 11:36
3
Jan 2012
이것저것 문서로 정리하다 머리속이 꽉찼다. 좀 비워낼겸 오늘도 까페오레에 도전 |+ㅅ+ PM 02:58
30
Dec 2011
아.. 이렇게 맛없는 카푸치노는 정말 오랬만인걸 ㅡㅡ;; PM 05:27
26
Dec 2011
간만에 아침 드립 ㅎㅎ AM 10:21
15
Dec 2011
헐.. 내 책상에서 하드디스크 나사가 부족해 조립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줄이야.. PM 09:41
12
Dec 2011
이것의 정체는? ㅋㅋㅋㅋ PM 11:54
~
7
Dec 2011
오늘은 회사행사 있어서 간만에 부암동 ㅎ 끝나고 치어스 가서 치맥이나? AM 10:00
6
Dec 2011
변화가 필요하다. PM 01:10
30
Nov 2011
간만에 드립~ +ㅁ+ 원두는 리브레의 케냐 강근우씨 ㅎㅎ 마에스트로 눈금으로 12쯤 놓고 갈아서 내렸는데;; 아주 좋다 +ㅁ+ AM 11:08
25
Nov 2011
타다이만보우의 쓸데없는 고퀄~ +ㅁ+ ㅋㅋㅋㅋ AM 08:36
24
Nov 2011
반차 쓰고 카페쇼를 가버리고 싶지만… 뭔년에 똥치우는일을 이리 많이 준다냐… AM 01:53
21
Nov 2011
간만에 보게된 쏟아질듯한 은하수의 위안. Dauin(필리핀 두마게티 근처의 시골 마을) 밤하늘의 은하수. 언젠가 다시 보러갈수 있겠지? ㅎㅎ PM 12:01
15
Nov 2011
높은 곳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편안한 곳을 바라는것 역시 아닌데도 너무 멀다. PM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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