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 : 도서관, 수영장, 집, 구름
다음 강의시간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했고, 지방에서 교육을 온 조원들은 길을 잘 모르기 때문에 난 그들을 인솔해서 교육장으로 되돌아 가야만 했고, .. 아뭏든 상황이 좀 그랬었다. 이런걸 일일히 얘기 해야만 하는게 인생이고 조직생활인가보다.
교육이었던 지난달, 분임장을 맡은 내게 조원(10여명)이 내가 근무하는 곳을 견학하길 원해 분임토의시간 1시간을 이용해 인솔했었는데, 사무실에 근무중이셨던 선배들이 내게 서운했었나보다.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마침 무슨 훈련인지 사이렌도 울리고, 조원들은
드디어 내일이네.. 정확히는 다음주 금요일이지? :) 축하해 그리고 사랑한다 아들아 ~
이동규 is sharing 14 stories with 1 person since May 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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