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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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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12
다음 강의시간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했고, 지방에서 교육을 온 조원들은 길을 잘 모르기 때문에 난 그들을 인솔해서 교육장으로 되돌아 가야만 했고, .. 아뭏든 상황이 좀 그랬었다. 이런걸 일일히 얘기 해야만 하는게 인생이고 조직생활인가보다. AM 11:47
교육이었던 지난달, 분임장을 맡은 내게 조원(10여명)이 내가 근무하는 곳을 견학하길 원해 분임토의시간 1시간을 이용해 인솔했었는데, 사무실에 근무중이셨던 선배들이 내게 서운했었나보다.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마침 무슨 훈련인지 사이렌도 울리고, 조원들은 AM 11:44
10
Feb 2012
드디어 내일이네.. 정확히는 다음주 금요일이지? :) 축하해 그리고 사랑한다 아들아 ~ PM 11:43
16
Dec 2011
인류의 발전여부를 가르는 경계선에서 또 다시 과거 문명의 몰락을 되풀이 말아햐 하기에 읽어야 할 책. AM 10:26
9
Jul 2011
미술사학자 김홍남 교수의 삼청동 한옥 http://goo.gl/Hk0jH 참고링크 PM 03:00
6
Jul 2011
아침에 생수통을 교체하다가 허리를 삐끗한것 같다.. 쯥 PM 04:50
28
Jun 2011
KTX로 광주 출장길에 오르다. 목포, 순천도 들러야 한다 무사히 업무완료 하자 AM 07:18
23
Jun 2011
실무연구회 참석중. ㄹㅅ확대로 ㅈㅍ연구에 변혁예고 PM 12:05
22
Jun 2011
iPad2와 Apple TV로 듀얼스크린 플레이를…(하면 아들과 더욱 친해지겠죠? ^^) - Engadget Korea http://me.lt/6t96x PM 05:16
20
Jun 2011
“전자책이 ambient가 되고, 맥락이 소셜미디어로 유통되는 새로운 책의 세계에서는 많은 마이크로 influencer와 무수히 많은 follower가 출현할 것이다. 이러한 매칭모델은 다대다로, 독자에게는 자신의 취향을 최적화하기 쉬운 장치가 된다.” 사사키 도시나오 PM 04:22
모처럼 관심분야독서중 PM 02:41
17
Jun 2011
“자신의 한계를 끊임없이 극복하려는 노력도 필요한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평생 다시는 넘지 못할 한계를 만든 것이 아닌지' 자문해야 한다.” 는 안철수 교수의 말씀에 공감한다. PM 11:27
15
Jun 2011
퇴김요리는 너무어려워요 PM 04:58
3
May 2011
e0zu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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