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은 추워서 잘 땐 항상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는데.. 얼마전부터 처음엔 분명 똑바로 누워서 잠든것 같은데 자다가 중간에 추워서 깨면 어느새 내가 차가운 벽 쪽에 등을 붙이고 자고 있다. 도대체 전기장판 켜놓고 왜 이러고 자는건지 깰때마다 어이가 없네 ㅋㅋㅋ
AM 12:56
아 진짜 집안일 중에 빨래 하는게 제일 싫다. 세탁이야 세탁기가 해준다 쳐도 다 된 빨래 꺼내서 탁탁 털어넣고 또 마르면 착착 개켜야 되고 가끔 삶기도 해야되고.. 누군가는 속이 후련하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지만 난 아닌듯..특히 양말이 한 짝 없을때의 그 기분이란..
PM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