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3
Dec 2010
크리스마스? 그건 뭔가요.. 씹어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PM 12:54
21
Dec 2010
내가 나이를 한 살씩 더 먹어갈수록 우리 엄마는 한 살씩 더 어려지는 것 같다. 점점 소녀같아지는 우리 엄마. AM 10:26
20
Dec 2010
지금 내가 하는 고민과 걱정들이 나중에 인생을 통틀어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 이였다고 생각될 때가 오겠지. 지금 껏 그래왔듯이. 그니까 이건 아무것도 아닌거야. PM 01:26
12
Dec 2010
프랑스어의 신기한 숫자체계. 예를 들어 70은 soixante(60)-dix(10) 인데 60에 10을 더하면 70이다. 이런 의미고 90은 quatre(4)-vingt(20)-dix(10) 이렇게 쓰는데 이게 4에 20을 곱하고 10을 더하면 90이다. 라는ㅋㅋㅋ PM 06:20
11
Dec 2010
아이유 3단 부스터 보고 난 이후로 가만히 있어도 자꾸 생각나고 그 부분만 귓가에 자꾸 맴도는게.. 이상해…. 누가 3단 부스터에 약 탔나? PM 11:35
원빈 올림푸스 극장판 광고 _ 헐헐 이거 보러 메가박스 가는건가요 +_+ AM 11:18
아이유 좋은 날 뮤비를 보는데 자꾸 어디서 봤던 사람이 나오길래 누구지 했더니.. 아니 정봉원씨 아니세요?!!! AM 01:14
10
Dec 2010
진짜 갑자기 돈 쓸곳이 너무 많아져서 이 돈을 어찌 구해야하나 엄청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딱 맞춰서 알바비가 들어오는거지? 비록 쥐꼬리 만큼이지만… PM 10:55
요새 머리 속의 생각들이 많아지면서 뭔가 자꾸 쓰고 싶고 그리고 싶어지는데 낙서와 그림들이 늘어갈수록 반대로 말 수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머리 속과 연습장에서만 수다쟁이가 되는 듯. PM 10:51
9
Dec 2010
싫은 건 싫은거고 나하고 안 맞는건 안 맞는거다. PM 10:46
오픽이 5시 수업 이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PM 05:15
8
Dec 2010
내 방은 추워서 잘 땐 항상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는데.. 얼마전부터 처음엔 분명 똑바로 누워서 잠든것 같은데 자다가 중간에 추워서 깨면 어느새 내가 차가운 벽 쪽에 등을 붙이고 자고 있다. 도대체 전기장판 켜놓고 왜 이러고 자는건지 깰때마다 어이가 없네 ㅋㅋㅋ AM 12:56
6
Dec 2010
연애시대, 파스타, 그사세.. 일단 합해서 52편. PM 10:05
5
Dec 2010
김주원씨 댁에 제정신 좀 놔드려야겠어요. PM 10:58
4
Dec 2010
아 진짜 집안일 중에 빨래 하는게 제일 싫다. 세탁이야 세탁기가 해준다 쳐도 다 된 빨래 꺼내서 탁탁 털어넣고 또 마르면 착착 개켜야 되고 가끔 삶기도 해야되고.. 누군가는 속이 후련하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지만 난 아닌듯..특히 양말이 한 짝 없을때의 그 기분이란.. PM 08:34
이래서 원빈 원빈 하나봐요.. 나도 원빈 원빈 하고 울어야지ㅠㅠ PM 05:28
2
Dec 2010
노트북 모서리 깨먹더니 이젠 액정에 커피까지 들어갔네.. PM 02:22
예전엔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열등감에 시달렸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보며 몹쓸 안도를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못 됐네 진짜. PM 12:58
유정.. 도대체 너의 정체가 뭐냐.. AM 12:42
23
Nov 2010
'그들이 사는 세상'을 아까 다운 받아놓긴 했는데.. 잘 받아졌는지 확인 하다가 밤새서 보게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것 같아서 ..나중에 확인해야겠다. AM 01:44
머리 속의 생각들을 글로 옮기지 못할 때의 그 답답함. 그 끝은 항상 비어 있는 칸의 깜빡이는 커서 뿐이다. AM 01:39

Follow RSS 앨리스 is sharing 831 stories with 21 people since January 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