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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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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2010
사랑은 달콤한 잠처럼 생선굽는 냄새처럼 젖을 찾아헤메는 민서처럼 우유 하나 사이다 여섯처럼 PM 10:10
6
Apr 2010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나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AM 02:00
25
Mar 2010
내 생각은 어떻게 내 것이 되었나? 를 물을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홍세화 AM 12:09
4
Mar 2010
개발이든 공부든 조금만 게을러지면 그 감각을 센스를 잃어버린다는걸 오랫만에 통감 (TへT ) PM 11:30
30
Nov 2009
전화기를 두고왔더니, 엄마곰과 아기곰이 오늘 하루는 잘 보내고 있는지, 별 일은 없는지 더 걱정하게 된다. PM 02:25
17
Nov 2009
어느새 100일이 다가오는구나. 민서야 고마워. 은희야 고마워. 격하게 사랑한다. PM 03:28
6
Nov 2009
어떤 물건이든, 어떤 형태든 스타일을 만들고 영위하는건 단순한 소유나 희망의 문제가 아니라 노력과 부지런함이 없이는 불가능하고 쫓아 하는게 아니라 새로 창조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PM 07:50
신세계 통합 쇼핑 가이드 - 신세계닷컴 만원 벌기가 이렇게 쉽다니… PM 02:37
Shea whip body lotion, 모링가 2종선물세트 AM 01:03
5
Nov 2009
몸은 무겁고, 머리는 뿌옇고, 마음은 답답하다. 꾸역꾸역 밀린 일을 다 끝내고 나면 좋아질까… AM 10:46
3
Nov 2009
회사 어린이집은 2010년 말에 신청해서 2011년에 들어가는 순서가 될듯. 정원은 만 1세부터 만 4세까지 10명씩, 337000, 278000, 191000, 172000 원이 들어가고 오전 8시 ~ 오후 9시… PM 05:44
1
Nov 2009
민서는 7시 30분에 일어나 한시간동안 가장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다 가장 잘 웃고 활발한 시간. 밤 8시부터 10시 사이에 잠들어야 하는데 이 시간이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 잘 잠들려 하지 않기 때문 PM 09:37
친구와 따로 만나는것도 미안하기는 마찬가지 민서엄마에게 휴식을 주려면 내가 고민해야해 PM 08:15
30
Oct 2009
드디어 이어폰이 고장났당 헤헤 마치 기다린것 같잖아? 일부러 그런건 절대 아니야 헤헤 PM 05:21
아 이시간에 회사가는건 엄청 어색한걸, 아니 왜 이런 수고를? -_- PM 05:19
새벽 세시부터 체온이 38.5도 아래로 내려갔어요 아침까지 잘 자고 무사히 넘긴것 같아요 AM 09:11
민서가 체온이 39도로 올라서 처음으로 해열제를 먹었어요 12시 45분 처음 들어보는 울음소리에 당황했어요 아빠가 일찍 체온을 재 주었으면 좀 더 일찍 편하게 해줬을텐데 미안해 AM 01:24
29
Oct 2009
23
Oct 2009
회사 일 말고 다른 약속으로 집에 늦게 들어갈때면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 두달 아빠 PM 10:19
21
Oct 2009
지루하기 그지없는 예비군 훈련 으하암 성남 에어쇼하는게 살짝 보이는군 P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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