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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거울 (다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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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행복할 수 없고, 그것이 운명이였다. 낭떠러지가 가까워지고, 곁에 있지만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서로의 손을 잡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그렇게 무너져가는 벼랑 끝에서 우린 그렇게 남은 시간들을 보낼 것이다. 네가 부러뜨린 날개를 다시 돋아야 할 때다. -END

2008년 2월 6일, 수요일 오전 1시 25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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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처량한 몸짓에 니가 탈출 할 수 있었는가. 아마 그랬다면 벌써 넌 사라졌다.

2008년 2월 5일, 화요일 오후 9시 15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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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그만해 C eight.. 시고 이야기고 나발이고 자시고 짜증 확 밀린다. 고따구로 쳐다보면 어쩔거냐고.

2008년 2월 3일, 일요일 오전 12시 57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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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눈빛으로 어제와 내일을 볼 때, 절벽은 끝까지 가까워지고 있었다. 웃지마 웃지마 웃지마 웃지마. 그건 내 것이고, 넌 껍질일 뿐이다. / 너의 진실은 목매달고 suspend. 부활하지 않아.

2008년 2월 1일, 금요일 오전 12시 42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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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할게 난 너에게 좋은 추억 아니니 이젠 난 말할게 편안하게 난 괜찮은데… 나 이 말 하는게 왜 이렇게 겁이나려해 그만~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오전 6시 28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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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처단하리라. 그런 너의 가식을.

2008년 1월 28일, 월요일 오전 12시 18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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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나타날때 마다 죽음이다.

2008년 1월 27일, 일요일 오후 5시 34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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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suspend.

2008년 1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23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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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눈을 보면서 오래전에 좋았던 일들을 생각하지만, 내가 왜 거기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오늘도 거울을 열심히 쳐다보고 있다.

2008년 1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2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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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지마 네가 위험해 난 다시 날카로워지고 있어…

2008년 1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4분 (Seoul) by 플라타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