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을 살면서 내 맘을 가져간 남자가 하나도 없었는데 너라고 가져가겠니.” 이자식!! 이따구로 말 할거면서 왜 평소엔 좋아한다 근처말도 안하던 놈이 '사랑해' 세 글자만 턱 보내니. 만우절 미워 ㅠ
2008년 4월 2일, 수요일 오전 1시 21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만우절 짜증 그래도_살짝_진심이길_바랬음 댓글 (8)“19년을 살면서 내 맘을 가져간 남자가 하나도 없었는데 너라고 가져가겠니.” 이자식!! 이따구로 말 할거면서 왜 평소엔 좋아한다 근처말도 안하던 놈이 '사랑해' 세 글자만 턱 보내니. 만우절 미워 ㅠ
2008년 4월 2일, 수요일 오전 1시 21분 (Seoul) by 플라타너스 만우절 짜증 그래도_살짝_진심이길_바랬음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