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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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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19
May 2012
서울 재즈페스티벌 - 요런덴 첨이라ㅎㅎ;힐신고왔더니 혼자 우두커니~ 근데 힐이라는 존재도 금세 빠이~! 좋다~* PM 04:19
아침부터 뇌가 주르륵 뽑히는기분. ㅠㅜ정신없네요ㅠㅠ하….. 천호대로 엄청막히네요 뻘뻘ㅠㅜ AM 11:40
1
May 2012
반전의 미학. PM 03:50
소설책 한권읽는것보다 시집 열장읽는것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무수한 이미지들이 피어오르는 시.시인들은 정말 대단하다.타자수가 많고 종잇장이 많을수록 비싸지기때문에 그러한책들이 더 값진 책이라 생각하는경우가 종종 있다. 이 얼마나 멍청하고 어리석나. AM 02:28
29
Apr 2012
아주 엉망이다. PM 07:55
28
Apr 2012
음…전 정말복근이 없나봐요 ㄷㄷ죽을꺼같아요 윗몸일으키기ㅡㅜ PM 01:40
26
Apr 2012
써놓고보니 그간 은둔형 좀비 살듯 산것같네욬ㄷㅋㄷㅋㄷ 여튼 사람 만나는거 어렵지만 재밌어요ㅎㅎ AM 01:14
요즘처럼 살아본 일이 없어요~ 인생에. 이렇게 키다크고 주민증나온후로 무언가에 열중하거나 얽매이지 않고 친구나 사람들을 많이보고 만나는 일은 거의 처음ㅎㅎ;; 너무 한곳에 매진하거나 같은곳에서만 돌아서~ . 덕분에 많은걸 느끼고 배웁니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이런느낌. AM 01:11
25
Apr 2012
마몽드 참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광고는 좀 충격적이네요;;;;;;;; 유리 팬인데 ㅠㅠ 왜그르냐 마몽드 ㅠㅠ…. 남자친구가 무슨 봉인가요 명품백사려믄 남친을 사귀라니;;; 세상이 점점 뒤집히는 기분. 아니면 제가 너무 세상을 모르는건지. PM 07:59
24
Apr 2012
던전 오브 흰둥이. PM 09:50
23
Apr 2012
순수한것도 좋지만 오래토록 지니고싶다면 껍질을 두껍게 키워두어야한다. 슬기롭게 유연하게 . PM 10:55
22
Apr 2012
ㄷㄷㄷ만화책을 늠 많이샀어요ㅠ.ㅜ 오 지자스~ PM 08:12
이런날 옷에서 섬유유연제 향이 나면 평소보다 더 포근한기분이든다. 나오기전 왈왈 엄마와 말다툼이있었는데 세제향덕에 엄마생각이 슬그머니 노랐게핀다. ㅠ 괜시리 엄마생각 죄송스런마음 감사한마음. 엇 옆에분 짬뽕드셨나보다…ㅎㅎㅎ PM 01:41
20
Apr 2012
한발 내리면 꽃순이 풍성하게 일어나는 구름위를 걷는꿈을 꾼다. 폭 누우면 꽃더미에 감겨서 들판향과 시원한 빙수향에 취해서 그저낮잠생각.썬크림은잊지말아야지ㅎㅎㅎ PM 01:30
17
Apr 2012
방가이제 정말봄이네요~^^ 따듯해서 살것같아요~ 버스안이 찜질방같지만 훨씬 나아요ㅎㅎ 마음의행복을 잊지않도록~ 노력하는 봄을 만들꺼에요! PM 05:33
31
Mar 2012
그분 목감기 그분이 오셨네요 뚧ㅠㅠ 목안에 솔방울이 들어가있는거같아요 신기신기~ 콧속엔 파스를 붙인듯 콰하면서 따끔따끔~* PM 03:10
30
Mar 2012
조용하고 아무일없는 오후다. 지금자면 지는거다~~=ㅂ=하암… PM 01:32
28
Mar 2012
블로그에 작은 화장품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분들께 좋은 이벤트에요~ 덕분에 제가 아무것도 못쓰고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ㅜ,.ㅜ… 사놓고 못쓰는 이 간질간질한 마음 ㅎㅎ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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