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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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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r 2012
8
Dec 2011
지도 테스트4 AM 11:24
Testtt AM 11:23
Test AM 11:23
지도 테스트 AM 11:17
28
Mar 2011
이제 속도내서 달리니 택시아저씨처럼 운전한다고 뭐라하는 남편님 AM 09:43
23
Mar 2011
운전 연수 강사 추천해주실분? 남편한테 드럽고 치사해서 안할래요. AM 10:33
18
Mar 2011
비니모자 완성! PM 08:25
7
Mar 2011
미친 퀼팅 열공 중.. PM 09:15
22
Feb 2011
카톡에서 입양시킨 울집 강아지 두인이 말을 걸어왔다. 이 짠한 맘은 뭘까 -.- AM 12:16
17
Feb 2011
판교 전셋값이 미친거 같다.부르는게 값인세상 PM 07:08
20
Jan 2011
팔팔한 임산부 셋만나고 오니 오늘 체력이 후달리네 ㅜㅜ AM 10:06
12
Jan 2011
요즘 쓰는 회사 메일 좋은지 모르겠다. 난 아직도 불편. 아웃룩으로 돌려줘요. PM 02:11
7
Jan 2011
어젯밤 꿈에 희진언니가 둘째를 임신했는데, 딸이라고 했다.ㅡ.ㅡ AM 10:09
5
Jan 2011
벌써 출근한지 3일째, 시간이 너무 잘간다.ㄷㄷㄷ AM 10:48
13
Dec 2010
육아는 전혀 힘들지 않다고 애는 저절로 큰다고 하는 남편…때문에 둘째는 낳지 않으렵니다 AM 11:37
3
Dec 2010
보행기가 애 잘봐주네..좀 늦게 걸으면 어떠냐..엄마 편한게 최고 ㅎㅎ PM 12:56
29
Nov 2010
사람 부려먹는것도 힘든일..어느새 밥도 내가 해주고있네 -.- PM 02:23
24
Nov 2010
이제 하나둘씩이 아니라 셋넷씩 떠나고 있다 PM 12:15
29
Oct 2010
mally 언냐.분당 현대 파출부 괜찮은 듯. 앞으로 쭈욱 불러야겠으. PM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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