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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투데이 센터 전체 회식 15 minutes ago
맥북에어13인치 쓰다가 아이맥27인치 드는 느낌 26 minutes ago
인술 가자마자 인수됨 3 hours ago
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8 hours ago
뭔지도 모르는데, 꽃띠앙이 미투한 글 보고 구입해버린 앱. 9 hours ago
맥없던 나가수2를 국카스텐이 구하는 형국. 뭐가 문젠가. 19 hours ago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0 hours ago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쓰면 3GB 공짜로 더 준다고 하니 솔깃. 12/6/3 6:12 PM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12/6/3 3:22 PM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12/6/3 2:31 PM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12/6/3 1:07 PM
작은 회사처럼 민첩하게. 민첩한 작은 회사처럼. 12/6/2 8:35 AM
이 책 사야겠다 12/6/2 0:53 AM
노화의 가속도 12/6/1 9:00 PM
콩국수 맛에 대해서 평가할 능력이 안되서 12/6/1 12:57 PM
사람들에게 달력을 만들라고 하면 대부분 매달 월요일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는 식으로 딱딱 4주나 5주로 떨어지게 한달을 만들텐데. 요즘 우리 하는 일이 다 이런 식이잖아. 일관성이라는 명목아래. 매 달마다 이름을 부여하는 것도 생각하기 힘든 일. 12/6/1 8:00 AM
비밀 파헤치기 시작 12/5/31 11:32 PM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칼리타 드리퍼를 깨드셔서. 하리오 드리퍼로 바꿨다. 12/5/31 3:36 PM
고민 고민 고민 12/5/31 11:05 AM
구글 플러스 안드로이드앱 장점. 정말 빠르다. 12/5/31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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