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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Oct 2009
미투데이 아이팟 어플 조아여 AM 11:18
11
Sep 2009
아이조아 미투데이 PM 02:29
미투데이 미투데이 PM 02:28
31
Jan 2008
근데 미투 토큰은 모지 몬지 알아야 사던지 말던지 할텐데. AM 12:43
역시 미투는 막말을 할 수 있어서 편해. 좋은말만 하믄 금방 지치는데. AM 12:42
30
Jan 2008
아니 도대체 어떻게 이런 글에 이런 거창한 제목을… PM 05:35
오랜만에 왔더니 링크 거는 법을 까먹었다. PM 04:57
랄랄라 PM 04:57
21
Sep 2007
12
Sep 2007
듣다보니 참.. 깝깝하다 깝깝해. 이 뭐 필살기를 몇 대 씩 날릴 수도 없고, 잘은 모르겠지만 이라면서 할 말 다하는건 둘째치고 왜 항상 이런건 지들끼리 얘기하냐? AM 11:37
6
Sep 2007
이걸 보니 생과 사에 관련된 서비스에 대해 이어령 교수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간다면 뭔가 진짜 해볼만한 서비스가 나올텐데 말이지. 파란… 어쨌든 장님 문고리를 잡았으니 외주에만 맡기지 말고 직접 기획에 손을 대란 말이다. AM 01:03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이유는 그 자체가 너무 웃겨서 이기도 하지만, 볼 때마다 느껴지는 스탭들의 치밀한 노력 때문이다. AM 12:57
이 걸 산다고 하는게 그렇게 웃긴가? 들어나 봐라 얼마나 좋은데. AM 12:26
컴터를 새로 산 기념으로 이 게임을 깔았다. 지금까지 해 본 PC게임 중 가히 최고가 아닐까 싶다. 중세시대의 로망을 그대로 담은. 아 감동적이다. AM 12:22
5
Sep 2007
고등학교 시절. 비오던 어느 날. 한 레코드 가게 앞에서 흘러 나오는 이 음악을 듣고 몇 분동안 자리에 서 있었던 적이 있다. 오래된 메일을 정리하다 다시 찾은 음악. 어떤 그런 보물을 발견한 느낌. 흘려듣기엔 여기 얽힌 추억이 너무나 많다. PM 11:58
28
Aug 2007
누군가가 참 보고싶다. AM 01:10
25
Aug 2007
미투데이에 쓴 글이 구글에 검색된다는걸 방금 알았다. 다이나믹 한데? AM 10:35
내 여자도 김태희 처럼은 왜 안나오냐 응? 응?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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