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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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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 2011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이불속으로 쏘옥~~ PM 09:16
28
Oct 2011
22
Oct 2011
수련관에서 라면이 있는 방을 못 찾아 차로 3킬로가 넘는 거리를 달려 편의점에서 라면 섭취 중 AM 06:26
18
Oct 2011
9
Oct 2011
조금은 무거운 맘을 뒤로하고 라디오 들으며 가볍게 동네 산책… PM 06:23
6
Oct 2011
내 아파트는 미분양…. PM 04:26
사무실 네트워크 문제로 일을 할 수가 없네 PM 04:23
[미투 네임택] 귀차니스트 AM 11:34
21
Sep 2011
me2photo
【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간만에 내 지지자들.. 모두 감사합니다. ^ ^ AM 10:22
19
Sep 2011
나이키 마라톤 대회 신청을 하려는데 인터X크의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못하군… 이것은 참가 하지 말라는 서버님의 계시?! ㅋㅋㅋ AM 10:18
모두 굿나잇~ AM 12:29
18
Sep 2011
삼국지 12, 대항해시대 5, 디아블로 3,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6.. 이상 내년 기대 신작!!! PM 09:49
뻔뻔하기 그지 없고 염치 따윈 눈꼽만큼도 없는 더러운 삐리리가 어제 복귀를 했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던졌다” 라고?? 아주 지랄을 해라 지랄을… 기아전엔 안 쳐 나왔으면 좋겠네.. 그 삐리리를 저주하는 팬을 위해서… AM 08:14
16
Sep 2011
15
Sep 2011
“연애를 한다” 는 기준은 뭘까?? 사귀자는 고백?? 만나온 횟수?? 만난 기간?? 일정 수준의 스킨쉽?? 아니면 잠자리?? AM 08:56
이상하게 쉬고난 후 출근하는 날엔 몸 상태가 극도로 좋질 않다.. AM 08:11
14
Sep 2011
8
Sep 2011
오늘 지하철 왜 이리 덥지??? 전화를 해 냉방해 달라고 요청하려 했더니 앞 여성분이 먼저 문자를 보내시는군요.. 사랑합니다~♡ 응?! AM 08:47
7
Sep 2011
뭘 잘 못 먹었지??? PM 06:43
6
Sep 2011
We Run Seoul!! 점심먹고 산책 도중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다음달에 프로젝트 전원이 마라톤에 도전하기로.. ㅡ_ㅡ;; 오늘부터 운동이란 행위를 해 봐야 하는건가?? PM 01:23
월요일보다 나은 화요일… 모두 굿모닝??? A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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