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스트+귀차니스트+귀차니스트
돼랑이가 되어 가고 있다… 숨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으니...ㅠ_ㅠ
이어폰을 뚫고 들어오는 갱스터 패러다이스… 혼자만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여수 밤바다 듣고 있는데
오늘 어디를 찾아봐도 4월 혁명에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미완의 혁명이 아니라 잊혀진 혁명이 되어버린건가? 4월 혁명 419
봄꽃 흩날리는 4.19 혁명… 누군가 때문에 완성이 되지 못한 미완의 혁명… 그 누군가의 딸이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은 내 생애에 완성된 혁명을 보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마저 들게 한다.. 4.19 혁명 미완의 혁명
요즘 기아는 윤석민이 다섯이어도 승리를 장담할 수가 없겠네 이 병신같은 타격 종범신이여~~
나의 여자는 가슴이 월드컵이고 키는 167cm이며 몸무게는 52kg이다 키 빼 놓곤 대충 다 맞는군...
내가 “좋아해”라고 말하자 “그건 또 무슨 장난이야?” 하고 웃어넘겨졌다. 장난이 아닌데… http://kr.shindanmaker.com/213374 아.....
아이쿠… 내 다리…. 잠깐의 산책으로 시작한 벗꽃놀이를 한 시간 동안 했으니... 으...
중랑천 벗꽃놀이 중 히히 중랑천 벗꽃
모두 굿 나잇~~ 개표 결과에 실망 말아요 어차피 이 나란 답이 없어요 ㅎㅎㅎ 모두 굿 나잇
아무 생각 없이 투표하는게 병신일까?? 아무 생각 없이 투표하는게 병신일까?? 생각이 병신이 가득한 이 나라는 영원히 답이 없을 듯… 그리고 민주당 이 병신들은 선거 전략을 어찌 짠거야???
차니엉아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매일매일me친짓
유부로서의 첫 미투….. 뭔가 새로운건 없다….
아흠….. 너무 오랫만에 등장.. 연애질과 결혼 준비와 폭풍 업무로 바빴던... 시간들..
차니엉아 is sharing 888 stories with 114 people since March 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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