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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갑자기 고기가 먹고싶어서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누구는 안받고 누구는 일있대 이럴때 최고로 외로웡ㅋㅋㅋㅋㅋ 44 minutes ago
당황해 우왕좌왕 서비스를 제대로 못하는것 보다 '응, 나 오늘 첫출근 했어 쏘리'의 의미를 최대한 공손히,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손님을 이해시키는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알아? 기다리는 사람도 '그렇구나'하고 당황해 얼굴 새빨개진 날 보며 속으로 미솔 지을지. 48 minutes ago
바뀌면서 앞에 아이콘이 좀 작아진 기분이다 ㅇ.ㅇ? 49 minutes ago
응?? 언제부터 내 피부가 이렇게 투명해졌지??? 56 minutes ago
세상에 꾀병은 없다 맘이 아프면 몸도 아픈거다 1 hour ago
오늘 저녁은 뭘먹나…집에 뭐있던가~ 한동안 그냥 편하게 집에 잘들어갔었는데….일찍 들어가기 싫다;;; 그렇다고 내일부터 연속3일 늦게갈텐데 오늘도 늦기도 참 그렇고.ㅠ 1 hour ago
매장이 바리스타 학원 같은 느낌이 되어간다; 1 hour ago
금요일 저녁 같은 월요일을 보내고 있다. 2 hours ago
구석에 조용히 짱박혀 미즈넷감상중…-정신이 점점 피폐해짐을 느끼고오~~ 2 hours ago
목요일부터 교육 있어서.. 관련 자료 보는데.. 졸려 죽겠네;; 2 hours ago
학교동생에게서 카톡이 왔다. “언니 우리과에 이승기 입학한대요! 승인끝!” 으음? 이거 빅이슈야? 좋은거야? 2 hours ago
커피 넌 더 이상 나의 상대가 아니구나~!!!!! 3 hours ago
액상커피 자체를 먹어본적이없어요!! 완전 기대됩니다~~ 3 hours ago
2002년 이후 거리응원이 펼쳐질때면 당연하게 시민의식이 발동될거라는 생각은 자꾸만 빗나가는듯하다. 예측컨대 앞으로도 그때의 시민의식은 발현되기 어려울것같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우리 내부에 있는 그모든것을 꾹꾹 눌러담고 억지로 발현해 내야만 하는 의식이기 때문이다. 4 hours ago
ktx투게더라는 곳에서 티켓 예매하려고하는데 동반석은 첨이라 이용어케하냐고 문의글올렸는데 답이없어…그러니까 왠지 결제를 못하겟어;;; 4 hours ago
유난히 힘없는 오후. 감기인가. 4 hours ago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갈수록 꼬이기만 하는 경우를 머피의 법칙이라고 하죠.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하지만 유난히 나만 해당되는 것 같은 이상한 경험법칙! 미투맨에게 나의 머피의 법칙을 털어놔볼까요? 5 hours ago
가양대교인데…. 불이 반만 켜있어… 중심을 기준으로 왼쪽이 김포, 오른쪽이 서울인가? 5 hours ago
지갑정리하다가ㅋㅋ 영화티켓8개 야구티켓두개 뮤지컬하나!! 생각보다 영화는 덜봤네ㅋㅋ 5 hours ago
자유의 밥상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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