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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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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y 2012
돼랑이가 되어 가고 있다… AM 10:15
23
Apr 2012
이어폰을 뚫고 들어오는 갱스터 패러다이스… 혼자만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PM 10:49
19
Apr 2012
오늘 어디를 찾아봐도 4월 혁명에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미완의 혁명이 아니라 잊혀진 혁명이 되어버린건가? AM 09:24
봄꽃 흩날리는 4.19 혁명… 누군가 때문에 완성이 되지 못한 미완의 혁명… 그 누군가의 딸이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은 내 생애에 완성된 혁명을 보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마저 들게 한다.. AM 08:22
18
Apr 2012
요즘 기아는 윤석민이 다섯이어도 승리를 장담할 수가 없겠네 PM 08:33
17
Apr 2012
나의 여자는 가슴이 월드컵이고 키는 167cm이며 몸무게는 52kg이다 PM 05:24
내가 “좋아해”라고 말하자 “그건 또 무슨 장난이야?” 하고 웃어넘겨졌다. 장난이 아닌데… http://kr.shindanmaker.com/213374 PM 05:22
.....
아이쿠… 내 다리…. PM 01:36
14
Apr 2012
중랑천 벗꽃놀이 중 히히 PM 03:53
12
Apr 2012
모두 굿 나잇~~ AM 01:17
아무 생각 없이 투표하는게 병신일까?? 아무 생각 없이 투표하는게 병신일까?? 생각이 병신이 가득한 이 나라는 영원히 답이 없을 듯… AM 12:42
5
Apr 2012
차니엉아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AM 12:36
2
Apr 2012
유부로서의 첫 미투….. 뭔가 새로운건 없다…. PM 02:35
17
Feb 2012
아흠….. 너무 오랫만에 등장.. AM 08:59
24
Nov 2011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이불속으로 쏘옥~~ PM 09:16
28
Oct 2011
22
Oct 2011
수련관에서 라면이 있는 방을 못 찾아 차로 3킬로가 넘는 거리를 달려 편의점에서 라면 섭취 중 AM 06:26
18
Oct 2011
9
Oct 2011
조금은 무거운 맘을 뒤로하고 라디오 들으며 가볍게 동네 산책… PM 06:23
6
Oct 2011
내 아파트는 미분양…. PM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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