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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Aug 2010
오늘이 칠월 칠석인가? 뭐 나하고는 관계 없지만 말이지.. PM 08:45
24
May 2010
음.. 요즘 나름 신경써서 보고 있는 경기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 유시민 후보가 김문수 후보한테 10% 정도 밀리고 있고.. 격차가 더 벌어지는 모양이던데.. 분하지만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인지.. 사는게 참 갑갑 하다~ PM 02:22
23
May 2010
비도 오고.. 요즘 따라 왠지 외롭다는 말이지.. 아마 나도 늙나 보다.. PM 09:20
22
May 2010
[62지방선거] 2MB 심판의 날 PM 06:39
17
May 2010
토론 잘 봤습니다. 한마디로 압승 이네요.. 킹왕짱 이십니다.. AM 09:30
10
May 2010
출정 전야.. 잘 돼야 할텐데 말이지.. PM 07:19
8
May 2010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새로 시작 할 때 가 온 것 같다는 말이지.. AM 11:36
21
Feb 2010
2MB 때문에 내가 민변 사무실을 다 와보는 군.. ㅎㅎ PM 01:33
18
Feb 2010
진정한 관심을 가진 천명의 사람들이 다음 단계를 이어가고 또 다음 단계를 이어간다 - 근데 항상 문제는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을 만들기(?)가 어렵다는 말이지.. AM 09:11
1
Feb 2010
앙시앵 레짐(ancien régime)의 악순환은 계속 돌아간다… PM 03:04
29
Jan 2010
이(利)로운 것은 그냥 저절로 배워지나 의(義)로운 것은 배워야 얻어지는 것이다 - 지당한 말인데 먹고 사는 문제가 무겁다 보니 의도 대로 잘 안되는 경향이 있다는 말이지.. AM 09:31
22
Jan 2010
듀오 남녀 평점 ->총점 350점으로 기준 미달 나옴.. 충격!!! PM 03:53
15
Dec 2009
우리는 많이 진보한 줄 알았는데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게 아닌가 싶다. (지붕킥 김병욱 PD 인터뷰 중) 人生 이라는게 참 잔인한 면면들이 많음.. PM 03:55
13
Nov 2009
아무튼 나라 망신 시키는 놈이라는 말이지.. PM 04:39
이제 방황 할 만큼 방황 했다. 마음을 다 잡고 가던 길 계속 가자.. PM 01:01
20
Aug 2009
살면서 끝까지 자기 할 일을 다하고 가시는 분의 삶이 참으로 숭고하게 느껴진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남기신 메모 중에 `내 인생에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힘껏 살았기에 후회는 없다'는 글귀가 있다는데.. 나도 후회를 안 남기고 싶다. PM 01:44
29
Jul 2009
코피티션(coopetition), 협력(cooperation)과 경쟁(competition)의 합성어로 싸우면서 협력하는 사이를 가리킴 PM 02:36
1
Jul 2009
“세련미의 극치는 단순함이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PM 01:21
12
Jun 2009
PMP 시험은 공부한지 2주만에 싱겁게 합격(5/12일 오후 1시 시험).. PMI 에서 내 PMP 코드 확인해 보니 1,267,516 인걸로 보아.. 전세계에 지금까지 120만명정도의 PMP 자격 취득자들이 있는 듯..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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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09
노무현 대통령 사고 당시 혈흔 사진이라는데 [관련사진] 아무리 봐도 이상 하다는 말이지.. 10미터 높이 절벽에서 떨어 졌다는데 혈은이 손바닥 보다도 작게 나올 수 있는 건지???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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