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에 강박증이 있는지라, 온라인상에 글을 쓰다보니 또 정리하고 싶어졌다.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은데,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 중에 뭐가 좋을지 고민중. 네이버는 확실히 사용자가 많은데다 미투덕인지 이제 은근 네이버 서비스만 이용중, 티스토리는 좀 깔끔해서 좋고,
PM 12:48
나는 물건이 사용되지 않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 그 물건이 만들어지기 위해 발생한 환경오염 소비한 노동력과 자원등을 생각하면 그냥 두다 버리는 건 너무 끔찍한 일이기 때문이다. 마땅히 잘 사용되어져야한다. 내가 안쓰는 혹은 못쓰는 물건을 그냥 나누는 이유이다.
AM 01:48
우리나라 여성의 70%이상이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데다, 잘 맞지 않는 것을 착용하고 있다고 어디서 주워들었다. 이건 구매자의 문제가 아니라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사이즈에 맞춰 팔아먹으려고 하는 판매자도 문제다.
PM 12:47
BIBI님, 전에 알려주신 허벅지 사이에 책 끼워놓는거요 마찰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에 맨다리로 표지가 비닐로 된 끈적끈적한 책을 끼웠을 때는 하나도 안힘들어서 이상했는데, 오늘 맨들맨들한 바지에 미끈미끈한 책으로 했더니 책이 가벼운 편인데도 20분을 못버티겠…;
PM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