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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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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11
흑단 미투데이 옮겼습니다. 얼릉얼릉 친구신청할게요, 먼저 해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 ) PM 03:12
흑단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ex-흑단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3:04
요즘 내 주식은 편의점 도시락과 삼각김밥이다. 가격도 적당하고 의외로 맛도 꽤 좋다. 음식점의 양만많고 뭔가 질리면서 혀를 아리게 하는 맛보다 편의점 도시락이 낫다니 … 슬프기도 하고 그나마 다행이기도 하고. PM 02:05
정리에 강박증이 있는지라, 온라인상에 글을 쓰다보니 또 정리하고 싶어졌다.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은데,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 중에 뭐가 좋을지 고민중. 네이버는 확실히 사용자가 많은데다 미투덕인지 이제 은근 네이버 서비스만 이용중, 티스토리는 좀 깔끔해서 좋고, PM 12:48
나는 물건이 사용되지 않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 그 물건이 만들어지기 위해 발생한 환경오염 소비한 노동력과 자원등을 생각하면 그냥 두다 버리는 건 너무 끔찍한 일이기 때문이다. 마땅히 잘 사용되어져야한다. 내가 안쓰는 혹은 못쓰는 물건을 그냥 나누는 이유이다. AM 01:48
22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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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데이나잇. 우리는… 이게 뭐임 … ;ㅁ; PM 10:51
정말 내가 뭐 하나 득보는 거 없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이모냥으로 타고나서 맞는 거 찾는다고 시간낭비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동안 버린 돈 생각하니 울컥하고 짜증나서 눈물이 다 나네. PM 03:33
우리나라 여성의 70%이상이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데다, 잘 맞지 않는 것을 착용하고 있다고 어디서 주워들었다. 이건 구매자의 문제가 아니라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사이즈에 맞춰 팔아먹으려고 하는 판매자도 문제다. PM 12:47
OS X Lion으로 바꾸면, 패럴도 바꿔야하는 건가? 뭔가 작동하지 않는 어플이 있다던가 하는 문제는 없을지 이런저런 걱정이 들어서 선뜻 못하겠다.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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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 혼자군! AM 08:36
조조로 예매완료. 영화 혼자 보기는 처음이긴한데, 아직 딱히 별 감흥은 없네. AM 07:27
요즘 사는데 의욕이 없어져서 뭔가 대책이 필요하겠다고 생각중인데, … 아침부터 조조로 해리포터를 보고 나면 좀 나아질까? AM 07:20
21
Jul 2011
짜증이 났다. 친구들에게 말해봐야 돌아오는 대답은 '힘들겠다' '불편하겠다' 가 전부고, 미투에 하소연해봐야 마찬가지. 게다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것도 불편하고. 더 많은 사람이 보니 누군가는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그럴리 없지.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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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맛있다 마딛다! A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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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공항에서 스테이크 정도 먹어줘야지 AM 07:38
20
Jul 2011
어제도 해 떠 있을 때 30분 넘게 걷고, 오늘은 일부러 햇빛 받으며 30분 가량 밖에 서 있었더니 기분도 좋고 팔도 좀 탄 듯한 느낌! PM 06:06
3시간 넘게 회의중인데 시작하자마자 내 파트 끝나고 두 시간을 그냥 대기. 확 나가버리고 싶다 ㅠ ㅠ PM 04:02
BIBI님, 전에 알려주신 허벅지 사이에 책 끼워놓는거요 마찰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에 맨다리로 표지가 비닐로 된 끈적끈적한 책을 끼웠을 때는 하나도 안힘들어서 이상했는데, 오늘 맨들맨들한 바지에 미끈미끈한 책으로 했더니 책이 가벼운 편인데도 20분을 못버티겠…; P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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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임색을 애타게 찾던 이유. 선물받은 아쿠아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 막상 같이 두니 … 기대보다 더 이쁘네. 으히히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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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겨우겨우 구해온 라미 사파리 라임. 2008 한정판. … 녹색계열 잉크를 나름 급조하기위해 가지고 있던 잉크들을 대충 섞었더니 … 이딴 색이 … 게다가 막 퍼져. 점성도 없어 ㅠ ㅜ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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