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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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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나 파마한거 말이지… 뭐랄까, 같아. PM 07:16
밖에선 사진찍기 민망하고 집에 가서 파마 인증샷 올릴까했었으나, 학교 가려고… PM 05:30
맘에 드는 비키니 찾았다 ♡ PM 05:08
파마 다했다. 거울을 보자마자 웃음이 막 뿜어져나왔다. 푸하하하. PM 02:24
정신줄 잠깐 놓고 머리 파마 중. …미쳤어. PM 01:15
Gary Hustwit : Helvetica. objectified. PM 01:09
우리 어머니, 평소엔 내게 아들이라하시면서 머리모양은 긴생머리하라고 강요하시네; AM 10:54
절대 내 스타일 아닌데 자꾸 사고 싶네. AM 02:38
옷 좀 사야겠다. 올 여름엔 옷 하나 사입을 시간도 없었네. 남자인 친구네 본가에 놀러가려는데, 어떻게 입고 가야 부모님께 의심 안받으면서 잘 보일 수 있으려나. AM 01:49
예전에 물에 빠뜨렸다가, 다시 작동하길래 쓰다가, 갑자기 작동이 이상해서 애먹이다가, 유상수리 판정받고 좌절중일 때 선물해주신 분이 유상수리비를 보내주셔서 기뻐했던, 나의 희노애락이 담긴 iPod Touch 녀석. 수리비 받고 나서 또 괜찮은거 같길래 좋아했더니…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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