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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지지자 공개…흑..흑단님이 둘이야.. 11/9/17 3:03 AM
흑단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ex-흑단님이라 불러주세요. 11/7/23 3:04 PM
결혼하고 받은 선물 중 흑단 이 준 레시피잡지가 제일 유용해! 11/7/20 9:43 PM
흑단의 동영상 강의!!! 11/7/19 1:56 PM
점심식사 흑단님 반찬으로 맛탕나왔네요 11/7/11 12:37 PM
흑단 보고있나 입맛이 살아돌아오고 있다 11/7/9 6:02 PM
이슈타르오빠가 none 업뎃을 해서 친한친구랑 절친도 나올 수 있게 했대서 바로 확인 +ㅁ+ 우왕~ 서로서로에게 지지자인 우리 미엘연금술사flyheeya루실dew케이키ㅅㅎTOYA죠제흑단시후순이홍피디! 사랑합니다 ♡ 11/7/7 9:03 AM
지지자 , 친한친구 , 절친(서로 지지 하는 친구) 도 이제 한번에 올리고 볼 수 있게 했우. tabby 꿈나비, 홍순이, 목동푸우, 흑단, 무위자연, 외계백수, 무송필, poppy, 사탕발가락 이상 9명은 지지자에도 있고 친한친구에도 있는 미친 11/7/7 8:36 AM
흑단 네? 손질이… 뭐라구요?? 11/7/6 7:25 PM
【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앗 처음오로 이용하는 모바일 지지자!! 11/7/6 4:03 PM
집 정리 너무 어려워. 집 청소와 정리 잘하는 스페셜군단(흑단, 따땃, 알맹, 허까칠) 그리고 집안의 혐오스러운 것들을 처리 할 NASA팀(베이스, 209호, )을 곧 소집하여 집 한번 뒤집어 없어야 겠어. 11/7/3 2:16 AM
인천 강동 의정부로 꼭지점으로 하는 삼각형의 내심(외심인가? 무게중심…?)에서 만난 우리. 아 오늘 진짜 간만에 배 땡기게 웃었네, 그냥. 옥여사 잘 들어가고 있니? 흑단 목 조심!! ㅋㅋ 11/7/1 11:24 PM
길쭉길쭉한 이랑 같이 다니려니 마이 부끄럽다. 11/7/1 8:58 PM
오늘 드레스 코드가 원피스인데, 내여름 원피스는 ㅅㄱㅌ용으로 엄마가 사준거. 예전에 사둔 베이지색 힐을 신으면 딱 좋겠지만, 발이 아파서 캐쥬얼웨지힐. 그러다보니 가방도 캐주얼. 나 오늘 무지 언발란스네 ㅋㅋ shaa언니, 흑단. 이따봐!!! 11/7/1 5:44 PM
드라이해둔 여름 원피스가 하나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입고 가는 중이긴 한데(오늘 드레스코드가 원피스라길래ㅋㅋ) 학부형 상담하는 원장 간지 쩐다. 아 완전 부끄러워. 옥여사 흑단 나 보고 부끄럽다고 생까면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울거임. 11/7/1 5:37 PM
[지톡톡당첨자발표] 김정훈님, 꼬마콩님, 임예린님, 산블리님, 흑단님 당첨을 축하드려요! 쪽지로 핸드폰번호 보내주세요~ 11/6/30 5:43 PM
[표정을찾아보는건데] 검사용 장비인데, 혹시 홀맨이라고 아시나요? 예전에 엘지텔레콤인가 마스코트 였는데.. 홀맨은 표정이 없어요. 케이엔오빠가 주신 이 릴레이는 오늘 내 대신 열심히 요가를 할 님과 나와 데이트를 약속한 흑단에게로.. 11/6/28 6:15 PM
[표정을찾아보는건데] 이미 했는데도 비슬이랑 hanie군이 릴레이 바통을 두개나 넘겨줘서 또 찾아 보았음!!! 나는 애꾸눈이다아아~ 또다른 다음주자는 예쀼리 TY&흑단양!!! 11/6/28 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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