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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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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r 2012
한 차례 폭풍이 지나고 나니 어느덧 5시가 훌쩍 지났어. PM 05:22
20
Mar 2012
7
Mar 2012
티티카카 영업개시! 늦게 문 열어 죄송합니다~ 덕분에 프레스콜 일정 잘 소화하고 복귀했습니다 ♥ PM 05:00
오늘 오후 프레스콜 참석 일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티티카카는 17시 오픈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PM 12:45
3
Mar 2012
장사하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다 있다지만 정말 기분 더럽다. 사람 가지고 노는게 재밌나? 불쌍한 화상이라 생각하면 그만이겠지만서도 그 불쌍한 화상에게 놀아났다고 생각하니 참.. 이꼴저꼴 안보고 싶으다.. AM 12:30
1
Mar 2012
오랜만에 타보는 5호선. PM 06:58
26
Feb 2012
마감의 신이여 내게로 오라! .. 똥줄타기 전에 미리 좀 해놨으면 좋잖아 이것아 T-T PM 01:30
후불 교통카드 70,000원 돌파. 눈물이 날 것 같다. PM 12:14
20
Feb 2012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PM 11:32
가슴팍이 무서운 남자를 보았다. PM 11:24
11
Feb 2012
심마쿠스 내게도 영험한 지랄남 퇴치부적을 내려주세요. AM 09:36
4
Feb 2012
아이스크림 와플 & 아메리카노 ㅡ 천재가되고싶어 야 보고 있니? PM 07:06
3
Feb 2012
콧물이 주룩주룩. AM 12:16
31
Jan 2012
성북초등학교 개학. 이제 전쟁이다! PM 01:04
악. 애써 깐 귤이 맛이 없다.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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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2
티티카카 헤이진 개인전 'Mayday Mayday Mayday!' (120128-0216) ㅡ '남의 살을 먹지 않고는 허기진 마음을 채울 길이 없는' 이들과 그들로 인해 고통받고 죽어가는 동물들에 대한 연민이 묻어나는 그림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PM 12:16
도로상에서 혼잡함과 교통체증을 견뎌야하는 자가용•운전도 싫고 지하철•버스내의 번잡스러움도 싫고 길위에서 사람들과의 부대낌도 싫으니 남는 건 두 다리로 외딴 길을 나홀로 호젓하게 걷는 것 뿐인데.. 그냥 속세를 떠나야하나; AM 11:28
29
Jan 2012
침대밖으로 나가기 싫은 아침. AM 08:06
28
Jan 2012
오늘의 간식. PM 02:58
26
Jan 2012
일단 씻고 생각합니다. A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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