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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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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던 길을 돌아 다시 안국동으로. 집에 데려다 주세요. 버스 아저씨 화이팅!

오후 8시 59분 (Seoul) |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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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길이 막혔다.

오후 8시 4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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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오후 8시 6분 (Seoul) 댓글 (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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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인가?

오전 11시 2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