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긋나긋
이 미투의 태그들은
스승의 날. 학생은 자신에게 힘이 되어준, 따듯함을 안겨준, 일으켜 세워준 '선생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그리고 '선생님'이란 이름을 갖고 있는 이들은 이 직함이 어울릴 만한 삶을 살고 있는지 깊이 반성하는 하루가 됐으면 한다. 오전 11시 11분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