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긋나긋
이 미투의 태그들은
GrabUp이라는 소프트웨어 꽤 좋아요! 친구한테 스크린샷을 바로 보여주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함. 오후 5시 7분
“소프트웨어”도 전율을 느끼게 할 수 있구나..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건 꼭 예술만이 아니다. 그리고 나도 사람을 움직일 수 있을지도.. 일하고 싶다.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곳에서. 힘을 주세요. :) 오전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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