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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0
music
오늘 같은 날씨에 좋구나..
PM 06:06
me2music
Life
FreeTEMPO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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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Jun
2009
미투에서
이러고
싶지는 않아요.
PM 12:29
Real
Life
|
링크
걸기
어렵구나
ㅋㅋㅋ
me2
0
Comments
2
16
Jun
2008
여행
이 끝나고 일상으로
AM 09:54
여행
일상
삶
life
trip
|
아자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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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8
시간 참 잘 간다. :)
PM 03:22
시간
삶
life
tim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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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y
2008
슬기롭게.
PM 02:26
삶
lif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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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y
2008
열심히 살기로 한
5월이다. 이런~ :)
AM 11:29
life
삶
May
5월
의지박약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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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8
Apr
2008
정신 못차리고 놀기만 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
PM 09:49
삶
life
dumb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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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
Apr
2008
일상으로의 복귀.
PM 04:14
life
삶
일상
routin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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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
2008
아고 피곤해라 =ㅁ=
AM 11:02
tired
피곤
삶
lif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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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8
인터넷은 내가 사는 세계가 너무 좁다는 것을 알려준다. 더 넓게 보고 한아름 안아보자.
PM 10:24
internet
인터넷
world
세계
life
삶
diversity
다양성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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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Feb
2008
우물안 개구리.
PM 08:54
stimulus
lif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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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07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 하지만 지하철에는 사람이 치이고, 우산이 없는데 비가 오고, 커피를 사고 나오는데 아줌마가 돌진하고, 분명히 일진은 사납다.
AM 10:25
life
morning
feeling
coffee
subway
rain
umbrella
crowd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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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ep
2007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다.
AM 10:19
weekday
lif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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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07
어제 아침 예쁘게 생긴 남자아이가 자리를 양보하겠다며 일어났다. :)
AM 09:37
children
subway
life
joy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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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p
2007
새 학기의 시작. 낯익은 얼굴을 보다.
AM 11:57
semester
school
life
peopl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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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07
이즈키 서버 업그레이드 중 웹 서버가 말썽이라 아직도 학교에서 작업하고 있다. 젠투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는게 유일한 단점이다. 특히 Pentium III에서는 인내가 필요하다. 집에 가고 싶다.
PM 11:06
gentoo
linux
compile
time
work
school
life
hom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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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언제 가지? 아직도 학교.
PM 10:29
work
school
life
hom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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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
2007
뒤죽 박죽.
AM 03:26
lif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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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ug
2007
왜 우리는 열정을 갖고 일을 즐기지 못할까?
AM 11:50
passion
life
work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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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ug
2007
내 자신을 내가 다룰 수 없다면 웃기는 일이지 않은가.
AM 10:09
life
myself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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