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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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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이츄] 소개팅 다음날의 카톡, 소개팅남은 호갱님이란 말인가! 소개팅의 기본 자세는 배려심이에요. 배려심 없는 자 소개팅은 꿈도 꾸지 말라! (소수의 이런 여인들 때문에, 여성 전체가 된장을 바르는 현실이라니. 흑흑) PM 05:20
[이츄] 구글플레이에서 [연애 유전자 분석 - 그림으로 보는 심리테스트]를 다운받아 보세요. 내 연애 유전자는 어떤 유형일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chu.imagene PM 05:08
31
May 2012
[이츄] 별별 어플이 다 만들어졌더라구요. 소개팅남의 키가 궁금할 때 몰래 키를 잴 수 있는 어플이 생겼다고 하는데, 해도해도 너무 한 거 아닌가 싶어요. 내 눈에 예쁘면 됐지! 객관적인 숫자놀음이 그렇게 중요한가? (내 키가 작아서 항변하는 것이 아니라굿!) PM 06:35
[이츄] 오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니까 우울해 하지 맙시다, 내일은 유월의 첫날! 반갑지 않은 모기와 매미 울음이 다가오는 대신~ 여름밤의 공원맥주가 기다리고 있으므로, 촤하하. PM 03:09
30
May 2012
[이츄] 연애를 하다 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은 순간이 오는 것 같아요. 내가 너에 대해 고착시킨 이미지나 편견, 네가 나에 대해 고착시킨 이미지와 판단. 그런 것들이 자리잡고 나면 오해는 쉬워지고 진짜 소통은 어려워지죠. 아, 복잡해! PM 06:16
[이츄] 더운 여름의 달콤한 위로는 역시 팥빙수가 아니겠어요? 그런데 요즘 팥빙수 값이 왜이리 비싼지 모르겠어요. 얼음 갈아넣은 게 아니라, 금을 갈아 넣었니! 팥빙수 몇 그릇이면 정말 빙수기를 사겠어요. 칫. PM 03:54
29
May 2012
[이츄] 이럴바엔 헤어져! 를 입에 달고 사는 그녀의 진짜 속마음? 하지만 헤어지자는 말이 습관이 된다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유리멘탈, 쿠크다스멘탈인 남자친구의 멘붕을 초래하는 잔인한 그녀의 입술이 미워! PM 05:23
[이츄] 부처님이 월요병을 데리고 가실 줄 알았는데, 그것은 중생의 착각이었을까요. 월요병 대신 화요병을 주실 줄이야! OMG! 봄날의 꾸벅꾸벅 눈꺼풀들 모두 안녕하셨죠? 오랜만에 인사해요! PM 04:34
25
May 2012
[이츄] 평소보다 네 시간을 못자면 반응 속도가 45%가량 느려지고, 하룻밤을 전혀 안자고 꼬박 세우면 반응 시간이 평소의 두 배 가까이 길어진다? 하지만 공부하고 일하고 연애하고, 바쁘게 살아야만 낙오되지 않는 현실은 어쩌구요! PM 05:57
[이츄] 사랑의 속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남산에 자물쇠를 걸면 영원한 사랑을 이루고~ 신발 선물하면 애인이 도망가고~ 정말 그럴까! 선남선녀들의 마음을 관통한 사랑속설 베스트5 PM 02:37
24
May 2012
[이츄] 들으면 피곤해지는 남자의 말: 연락 횟수에 집착하지 좀 마! , 왜 또 그래?, 왜 별 것도 아닌 걸로 화를 내?, 내일 얘기하자 등등…. 게시물을 읽다보니 생각난 건데요, 세상 남자들은 모두 같은 사람일까? 세상 여자들이 모두 같은 사람일까? @.@ AM 11:53
23
May 2012
[이츄] 여자라면 공감할걸? 무뚝뚝한 남자의 은은한 친절에 여자의 마음은 녹아요~ 녹아~ 나는 벌써 코피 팡팡! 마무리는 무심한 듯 시크한 뒷모습, 등짝이 넓을 때 시너지는 2배! PM 06:47
[이츄] 극세사 다리, 한 줌 허리, 뼈벅지 등등! 마른 몸을 포장하는 단어들이 우리를 괴롭히지만 가장 아름다운 몸은 건강한 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요. 여자 연예인들의 마른 몸매를 찬양하는 기사들을 보다가 속상해서 울컥. PM 04:14
22
May 2012
[이츄] 30도에 육박하는 5월이라니, 고개가 절래절래~ 피로가 쌓여가는 화요일이라니, 고개를 흔들흔들~ 미친듯이 테크노를 추다보니 앗! 그림이 보여요! 머리를 흔들지 않아도 그림이 보인다면 시력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안경을 쓰시라구욧! PM 06:20
[이츄] 술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여자친구 VS 꼭 술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냐는 남자친구! 세기의 대결을 집중 조명합니다. 이게 다 웬수같은 술 때문일까, 정말? P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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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이츄] 여자는 소개팅 상대에 대해, 키는? 직업은? 성격은? 전연애는? 기타 등등 오만가지 질문을 쏟아내는데 반해, 남자는 한 가지. 예뻐? 하다하다 소개팅녀에게 문자로 폭풍실수까지 저지르고 말았다죠! PM 06:08
[이츄] 성년이 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장미꽃 발사! @}-,-'— 오늘을 기쁘게 보낼 수만은 없는 재수생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분홍빛 연애시절을 열고 싶을 때까지 언제나 이츄가 함께 할게요! AM 11:07
18
May 2012
me2photo
[이츄] 디아블로3가 발매됨과 동시에, 수능을 망치러 온 악마라는 설이며 인기 아이돌 은퇴설까지 분분한데요! 남자를 유혹하는 확실한 한 방이라며 올라온 사진에 빵 터졌어요. (나도 하나 장만 해야해?) PM 06:21
[이츄] 오월, 어디선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향기가 솔솔~ 아카시아 향이에요. 편하게 아카시아라고 부르긴 하지만, 표준어는 아까시나무! 주변 어디에도 아까시나무는 없는 거 같은데 향이 엄청 강한 가봐요. 밤만 되면 킁킁. PM 04:34
17
May 2012
[이츄] 때의 색깔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쓸데없는 호기심이 발동해서 머리를 굴리다가 발견! 나는 그저 궁금했을 뿐인데, 왜 외로움이 엄습하는가… P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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