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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ul 2008
살모넬라가 난리인데..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픈것이 불안하다. 병원가야 될까? AM 09:37
3
Jun 2008
요즘 비도 안내리고 너무 너무 너무 덮다. 나야 더위에 워낙 익숙한 편이지만, 허브랑 꽃들이 잘 못자라 주는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 잎사귀가 노래져가고 있는 바질을 보면 부모님들이 왜 자식들한테 맛있는거 챙겨 먹일려는지 알것같은 느낌마저 든다. AM 02:03
26
May 2008
방학 동안 맛있는거많이 만들어 먹었따~ AM 07:33
이거 어떻게 링크 거는 걸까. 나의메인 구글 AM 07:33
20
Apr 2008
머리를 시원하게 자르고 나니까 기분이 좋다. 손질하기두 슆구… 머리가 일정 길이 이상 안자라게 하는법은 없을까? AM 11:16
나름 체중을 늘려볼려고 고기를 많이 먹기 시작한결과인가?(여전히 -요리하기 간편한- 야채들도 많이 챙겨먹지만.) 얼굴이랑 몸에 살이 좀 붙은것 같다. 달걀을 하두 챙겨먹었더니 (하루에 3~4개) 스크렘블 에그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익히기 시작한것 같다. AM 11:02
13
Apr 2008
심었던 허브들 중에서 스페아민트 새싹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벌써부터 라벤더 꽃잎 말려서 다른 허브들이랑 콤보로 돼지고기에 뿌려먹는 꿈을 꾼다. -0- AM 02:08
3
Apr 2008
오늘 로즈마리 한구루와 흙 한포대, 그리고 화분을 사왔다. 로즈마리야 매우 잘 자라니까 마당에 내비두고, 이제 모아왔던 씨앗들을 심어야 겠는데.. 과연 잘 자랄까? AM 08:33
17
Mar 2008
한주간의 방학도 끝이구나. 봄방학 끝났다고 벌써 날씨가 여름이다. PM 12:33
12
Mar 2008
이야 쓸만한 공원을 찾았다. 가깝고… 나중에 제대로 산책좀 해야지. PM 02:16
11
Mar 2008
아아 인터넷도 설치됬고, 봄방학도 시작했다. 근데 이거 인터넷이 한국사이트 중에 유독 네이버만 엄청 느리다.. 네이버사전 이용하기 불편해 ㅠㅠ AM 03:07
2
Mar 2008
인터넷이 안되니까 너무 불편하다. ㅠㅠ 뭐 할라면 차타고 나가야되. 아아아 케이블맨 언능 와라 AM 04:38
23
Feb 2008
아 드디어 첫 시험들이 끝났다. 내가 살다가 시험결과 받기전에 이렇게 가슴졸인 적은 없었어. 어쨋든, 이제사 살맛난다 ㅎㅎㅎ AM 11:48
15
Dec 2007
파이날이 끝나고 드디어 긴~~~ 겨울방학이 시작이다 야호! AM 09:28
3
Dec 2007
씁쓸한 소식.어렸을적에 옆반에 특수반이 있었던게 기억난다. 순수한 아이들이었지만 괴롭힘을 받곤 했다. 단지 우리가 어려서 괴롭히고 그러는줄만 알았는데… 그 특수반 마저도 얼마안가 사라졌었다. PM 01:47
22
Nov 2007
고기는 역시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최곤거 같다.. 어느 부위로 뭘 해먹어도(족발, 혓바닥 이런거 제외) 소고기 냄새는 너무 싫은데 돼지고기 냄새는 군침돈다 으흐 AM 06:58
잉글랜드, 이동국의 공통점은 방법이 없다는것 같아. 잉글랜드 떨어지니까 너무 고소하다 ㅎㅎㅎㅎㅎ AM 06:55
19
Nov 2007
Happy Thanks Giving! 이 얼마 안남았다. 배터지게 먹어봐야지 ㅎㅎ AM 09:05
15
Nov 2007
요즘 그냥 팝송들이 듣고 싶어졌다. 좋은 팝송들은 뭐가 있을까~ AM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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