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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왜? 나에게! 맘없는척?! 09/3/4 11:37 AM
미친척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맘없는척님이라 불러주세요. 09/3/4 11:36 AM
아 정말 챙피한 일 ㅜ ㅜ 09/2/27 9:23 PM
다가오는 2월 25일은 미투 두돌이 되는 날이네요. 저는 그때 미투 가입전이었지만. 09/2/11 5:42 PM
ㅎㄷㄷㄷㄷ 7월24일 이후 두달만에 미투데이 방문 ㅜㅜ. 08/9/25 1:15 PM
rexx님, 이아스님, BBong♡님, 기나님과 친구가 됐습니다. 08/9/17 1:33 PM
“놈놈놈” : 돈, 시간 모두 아깝다고 생각되는 영화. 캐스팅된 세 명의 놈 중 하나라면 흥행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었겠지만…; 08/7/24 12:32 PM
이런 야빠는 답이 없다. 08/7/24 12:30 PM
뭐 좀 먹으려고 밖에 나왔는데 긴팔입은 사람이 나뿐이다 ㄷㄷㄷ 08/7/6 8:50 PM
SKT 사용하시는 분들!! me2SMS 사용하시면 미투문자요금제 가입하세요. 정말 좋아요! 08/6/4 1:23 PM
매년 6월 16일은 인터넷의 하루를 타임캡슐에 담는날! e하루 616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08/6/2 4:15 PM
당분간, 또는 오랫동안. byebye 미투데이. 08/5/26 4:35 PM
원더걸즈 신곡 뮤비 : 별로다. 08/5/22 4:24 PM
아인슈타인의 편지 : 아인슈타인이 남긴 많은 말들 중에서 '신'을 언급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 신이 그 신이 아니란다. 이제 확실히 못박았다. '아인슈타인은 지적설계론을 부정하고 있다.' 08/5/20 6:53 PM
개인정보가 넘쳐나는 인터넷. 씁쓸함. 조금은 감사함. 08/5/19 8:07 PM
다행히 상황이 바뀌면서 UI에 잠시 몸담는 건 취소되었다. 으하하하. 08/5/19 5:25 PM
아… 잠시 UI의 세계로? ㅜ.ㅜ; 뭐 그냥 좀 그렇다. 08/5/19 1:47 PM
동미참 후기 : 아 정말 더 탔어요. 아 정말 가기 싫어요. 아 정말 후배님들 불쌍해요. 아 정말 빨리 40살되고 싶어요. 08/5/19 9:42 AM
내가 없는 사이에 내 컴퓨터가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흐흐흐흐. 대략 1.2GB 수집완료. 08/5/19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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