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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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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개냥이 아갓씨의 응아 자세 도촬 2 hours ago
주방 마무리 정리하면서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을 틀어놓고 있었더니… 자다가 물 마시러 나온 이드니… 가만히 듣다가 하는 말… “엄마… 노래가 시원해요” 2 hours ago
4
Jun 2012
엄마! 내가 씻을거야! 나가!!! 4 hours ago
이 남자가 과연 미래의 훈남이 될 수 있을것인가… 기대해봐도 되는걸까… 6 hours ago
날씨만 더워지면 암것도 못 먹는데… 저녁 지어 먹이려니 죽겠음…ㅠㅠ 9 hours ago
이드니엄마표 [맛간장] 900ml 1병 10000원(택비 3000원 별도) / 양조간장+조선간장 베이스에 유기농설탕, 표고, 다시마 육수와 청주, 매실액, 유기농 과일이 들어가서 염도는 낮고 감칠맛이 납니다. / 간장+당류+청주+육수 들어가는 조림음식에 활용 300% 10 hours ago
빌어먹을… 결국 넉달만에 카카오톡 다시 깔았음요…등록하실 분들은 하셔요… jwims … 14 hours ago
나를… 내 사람이라고 할 사람이 있을까… 내가 내 사람이라고 할 만큼 소중한 이들은 누구일까… 14 hours ago
나 자신을 위해 살고싶다…잉여인생이라도 하고싶은 거 하면서 여유롭게 살고싶다. 하지만 그러자면 잘먹고 건강해야하니 돈이 필요하고…돈은 남편이 벌어다주고…그러려면 평화로운 가정을 위해 밥해주고 살림하면서 내조해야하고…이런게 바로 악순환이다!!! 15 hours ago
난 나쁜 엄마 나쁜 아내 나쁜 사람인 것 같은 자괴감이 든다… 15 hours ago
3
Jun 2012
저를 만나서 사과하겠다는 사람의 말투에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내가 왜 사과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지만 더러워서 한다…라는 식이라면… 그 사과 안 받는게 좋겠죠? PM 11:39
우리동네는 이런거 참 많이 하는게 좋아 PM 08:05
딸 많이 컸다… PM 02:11
사이다 넣고 얼음 띄운 시원한 수박화채 먹고싶다… AM 02:22
86_마루애미 티어리 님 물어보신 [소금 간수빼는 법]…바닥에 벽돌 놓고 그 위에 소금을 포대 채로 세워놓습니다(비닐 안됩니다)한동안 놔두시면 벽돌 아래로 간수가 조금씩 떨어질거에요(벽돌놓기 전 넓은 쟁반같은걸 깔아두세요..짠기로 바닥이 삭아요;;) AM 01:10
내가 바로 최여사 아들 고피트 AM 12:49
2
Jun 2012
남편 퇴근… 가게가 차로 20분 거리인데… 운전하고 오는 중에 대장과 항문에서 소식이 왔다고…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꼬잉!!하던데… 이렇게 얼굴이 하얀 남편은 8년만에 처음인 것 같다… PM 11:33
퇴근한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땀에 쩔은 옷을 훌렁훌렁 벗더니… 냉큼 새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출근… 말 붙일 틈도 없네… PM 07:00
3년 넘게 간수 빼서 뽀송해진 신안 임자도 천일염… 달달 볶아… 절구에 콩콩 빻아서 고운 소금 만들었는데… 나중에 [맛간장] 주문하시는 미프님 중에 필요하신 분 계시면 같이 넣어 보내드릴께요… PM 06:50
저녁먹기 전…간식으로 부추에 땡초 팍팍 넣은 찌짐 해달라길래 한장 부쳤더니 게눈감추듯 뚝딱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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