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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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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그냥 하고 싶은 얘기 해놓고 떡밥 하나씩 던진다. 첨엔 귀찮아서 거칠게 해본 줌인과 줌아웃, 갈림길 장면의 반복, 등대나 안전요원 같이 해석할 때 재미있는 개체들. AM 01:14
국카스텐은 우울했음 좋겠다. 역시 난 대중적 감이 떨어져. ㅎㅎㅎ AM 01:11
2
Jun 2012
홍상수의 에센스는 역시 “낄낄낄” PM 11:55
왜, 돼지의 왕 마지막 대사가 겹칠까. “이 곳은, 얼음보다 차가운 아스팔트와 그보다 더 차가운 육신이 뒹구는, 세상이다.” PM 10:25
시골 내려가서 단호박이나 키우다가 나의 뱅글과 립스틱과 14센치 힐들은 주말에 한 번씩 나들이 시켜주고 뭐 그렇게 살까 PM 08:57
도대체 이런 이야기의 힘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PM 03:51
1
Jun 2012
dew송지효이기도 하고. ㅎㅎㅎ 나는 요즘 얘래 PM 05:23
dew가 누구 닮았는지 알았어. PM 05:06
아무래도 하이힐 전문가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좋아서 죽겠어. 옛날에 지누션의 션 신발장을 보고 감탄했었는데 지금 그렇게 될 판이야 ;ㅅ; PM 03:01
31
May 2012
soono 턱 아래부터 목, 쇄골뼈까지가 나의 은신처. PM 02:16
범인은 우리 팀장님이었던 걸로 드러나… “예지야 잡지 다시 갖다놨어” 라고 수줍게 문자가 왔음… -ㅅ- 막상 찾고보니 막 화냈던 게 민망하기도 하고 하하하하… PM 01:36
아 진짜. 누가 예의없이 남의 자리에 있는 남의 잡지 막 가져가냐? 무슨 놈의 회사에 도둑놈이 득시글거려? AM 11:16
30
May 2012
회사 에어컨 바람이 너무 추워서 여기에서 신동이 입었던 옷 입고 있다. 완전 큰데… 뭐, 뭔가 간지나! PM 01:03
1년 정도 됐다. 천장과 가까이 잔다. 매일 설렌다. 아이같이 나만의 요새를 만들어놓고 자니깐. AM 01:54
29
May 2012
You should be stronger than me. PM 07:57
몇 살을 먹어도 '이 사람 닳고 닳았구나'란 느낌을 주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되겠다 PM 07:49
28
May 2012
주사선 PM 05:42
8번 트랙을 들어보세요 ♥ PM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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