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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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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g 2009
불행하게도 나는 twitter에 빠져버린 것이다… AM 03:58
20
Jul 2009
일주일만 버티면 2주간의 휴가. PM 12:36
15
Jul 2009
새벽에 엄청 쏟아붓다가 이젠 좀 잠잠해졌다. 가뜩이나 습한데 비까지 오다니..빨래가 이틀째 안마르고 있다..흑 AM 11:22
14
Jul 2009
중국 당국이 호주 광산업체 리오 틴토 직원을 기소한 데 대해 크리스 보웬 호주 금융서비스 장관 said, “외국 기업이 중국내 불확실성 정도가 심하다고 느낀다면 결국 중국 투자에 접근하는 방식의 변화를 초래할 것” PM 10:14
걍 뉴스에서는 장마 얘기만 나오는구나..바람 엄청 불어 우산이 사람 테러하고..우산은 쓰나마나 옷은 다 젖는 저 모습 어색하구나. 여기는 걍 습했을 따름인데. 장마전선 남하하면 내일 여기가 오늘의 서울처럼 비가 엄청 쏟아지겠구나 PM 09:14
13
Jul 2009
오늘 점심은 본관에 있는 동기형이 사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당신의 건강검진으로 인하여 취소되었다능. 그래도 다행인건 오늘 점심메뉴가 내가 좋아하는 비빔밥이라능. 조금만 먹어야지.. PM 12:13
울산오는 버스 타고 오면서 느낀 점. 장마철에는 걍 그지같아도 KTX를 타는게 안전! 버스타고 오는 내내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데 자면서도 차가 급정거하는걸 2~3번 느끼며 매지도 않던 안전벨트를 하는 등 장마 때 버스 오래타는건 아니다라는거 절실히 느낌..ㄷㄷㄷ PM 12:12
12
Jul 2009
기숙사에 돌아오니깐 인터넷이 되는구나! :-D PM 10:05
10
Jul 2009
이제는 서울가야할 시간! 벌써부터 설레는군… PM 05:53
resolution on lunch. 이제 점심 많이 먹지 말아야겠다. 짧은 시간에 많이 먹으려고 하다보니 꼭꼭 씹어먹는게 힘들다. 차라리 덜 먹고 꼭꼭 씹어먹어야지. 이러다 속 버리겠다. 쯧. PM 01:24
회사 정문 앞 현대백화점 식당가에 사보텐이 생긴단다 +_+ 어설픈 돈까스 집 없어지긴 하지만 한 편으로는 사보텐 가격이 빡쎄서 좀 걱정…개점 예정일이 7월 24일인데 우리 회사 전체가 27일부터 휴가라서 아마 개점 후 2주간은 파리 날리겄네… PM 12:15
오늘 회사 점심메뉴는 생선까스 with 타르타르소스! :-D 근데 인트라넷 메뉴판에는 타르타르소스를 “탈탈소스”라고 적어놨다. 영양사가 발음이 좋은갑다 PM 12:14
기숙사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무료백신 다운받아 설치하라길래 시키는대로 할라 그랬더니…아차! 내 컴퓨터는 Vista 64bit, 거기서 설치되는 것들이 없어 어쩔 수 없이 걍 접고 설치되어있는 Avast 정밀검사 시작했는데 너무 오래걸려 그것도 취소…-_- AM 08:04
9
Jul 2009
오늘의 점심메뉴는 라면, 김밥, 만두. 기분좋게도 동기가 쏴줬다. 그리고 나는 보답으로 찐빵을 사서 줬다. 훈훈한 동기애로구나…너무 배부른데 이거…왠지 어제 운동한거 다 날라가는듯한 느낌 PM 12:48
어제 미스코리아 발표났구나. 심사위원을 보니 왠지 이제 미스코리아는 나름 의미를 가지던 것에서 벗어나 그냥 연예인의 새로운 등용문이 되가고 있는 느낌. AM 08:12
숙소에 인터넷이 안된다. 그 왜 DDos인가 요즘 정부랑 보안업체 들쑤셔 놓는거 그거..좀비PC라고하나? 그게 있는지 없는지 다 점검해야 풀어준단다..그때까진 걍 컴터=TV. AM 08:09
8
Jul 2009
오늘은 점심에 빅맥셋트 먹어 주시고, 스타벅스가서 아이스라떼로 깔끔하게 마무리. 기분좋은 but 칼로리는 마냥 안습. 오늘은 필히 Fatdown과 함께 운동을 해주셔야겠다. 고고씽 PM 03:52
wow. 벌써 12시 55분이다. 오늘 부서 내 젊은 분들 모임에 최연소인 나(30세)를 포함하여 대리님들까지 모여서 푸짐하게 해물누룽지탕, 사천식해물볶음, 칠리새우, 깐풍기 오지게 먹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맥주 한 잔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갔네. 이제 자야지~ AM 12:58
지름신 발동. 이왕 몸에 좋으라고 돈 쓰는거니 질렀다기보다는 투자라고 생각하자. 이 돈을 투자해서 건강과 몸빵을 얻을 수 있다면 좋지 아니한가 :D AM 12:27
7
Jul 2009
me2day를 NHN이 인수한지 몰랐는데…NHN 여유자금이 많은갑다. PM 04:33
[live from Ulsan] 여기 지금 울산은 엄청나게 비가 쏟아지고 있음. 바지 다 젖고..우산은 써도 쓴게 아니고..그칠 생각은 안하고..이렇게 비가 오면 밥먹으러조차 나가기 귀찮아 진다는데.. A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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