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오는 버스 타고 오면서 느낀 점. 장마철에는 걍 그지같아도 KTX를 타는게 안전! 버스타고 오는 내내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데 자면서도 차가 급정거하는걸 2~3번 느끼며 매지도 않던 안전벨트를 하는 등 장마 때 버스 오래타는건 아니다라는거 절실히 느낌..ㄷㄷㄷ
PM 12:12
기숙사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무료백신 다운받아 설치하라길래 시키는대로 할라 그랬더니…아차! 내 컴퓨터는 Vista 64bit, 거기서 설치되는 것들이 없어 어쩔 수 없이 걍 접고 설치되어있는 Avast 정밀검사 시작했는데 너무 오래걸려 그것도 취소…-_-
AM 08:04
wow. 벌써 12시 55분이다. 오늘 부서 내 젊은 분들 모임에 최연소인 나(30세)를 포함하여 대리님들까지 모여서 푸짐하게 해물누룽지탕, 사천식해물볶음, 칠리새우, 깐풍기 오지게 먹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맥주 한 잔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갔네. 이제 자야지~
AM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