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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Jul 2009
you don't have to any linger. you don't have to, you don't have to any linger. PM 11:58
27
Jul 2009
나는 요새 뭘 배우며 사나.. PM 09:58
21
Jul 2009
삼만년만의 급발제!! PM 04:15
계속 해 낼 수 있을까?? AM 08:54
...
9
Jul 2009
출근은 첫차로 퇴근은 막차로 PM 09:16
7
Jul 2009
지난 밤, 밤샘 야근으로 헬쓱해진 내 모습을 보더니 교장은 이제 젓살이 빠진다며 술을 한잔 더 얹어 다. PM 10:23
6
Jul 2009
큰일났다. 다음주 학운위에서 두들겨 맞겠구나. PM 09:06
1
Jul 2009
눈 앞에 별이 보인다. PM 01:12
29
Jun 2009
나도 방학 때는 좀 쉬고 싶거든!!!! PM 08:36
26
Jun 2009
혼은 내되 화는 내지 말자. PM 11:09
아이들은 좋아지는데 학교는 점점 싫어진다. AM 09:53
24
Jun 2009
아침부터 학부모에게 전화가 왔다. 아이가 아침 밥을 먹다가 상 위에 올라온 쌈거리를 보더니 우리 선생님 가져다 주겠다며 텃밭으로 달려가 상추 여남은 장과 오이 한 개를 뜯어와서는 싸달라고 했단다. 그녀는 내게 아이가 내미는 쌈거리를 매몰차게 내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PM 06:56
22
Jun 2009
이곳 경기도 양평땅에서 까지 우리 선생님을 비난하는 소리를 들을 줄은 몰랐다. PM 09:31
21
Jun 2009
전교조와 교총 중 어디에 들것이냐는 교장쌤의 물음에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하자, 옆에 있던 여선생은 나에게 말했다. “난 선생님같은 회색분자가 제일 싫어.” PM 10:43
19
Jun 2009
자꾸만 나보고 가식적이라고하니 난 원래 가식적인 놈인가보다. PM 11:42
“수업은 잘했어요??” “아니요, 망했어요.” “그럴 줄 알았어요.” PM 03:25
우리 반 학생 24명, 학부모 공개 수업 참관 학부모 20명. 나는 굳은 얼굴로 율동을 해댔고, 그마저 계속 틀렸다. 수업은 예정보다 10분이나 더 걸렸고, 끝날때 즈음에 한 아이는 책상을 내리쳤다. PM 02:55
18
Jun 2009
“어ㅁ마가깨워주셧다그러지아는연지간해기거애오” - 무슨 뜻일까요?? PM 05:13
17
Jun 2009
지하철 막차의 사람들은 첫차의 사람틀과 닮아있다. AM 12:03
13
Jun 2009
me2photo
저질체력에 알맞는 청계산 등반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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