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야근이다…이젠 일요일도 출근하라는…ㅜㅜ 오전 12시 56분
할 게 많은데 지난 주 목요일날 걸린 몸살(신종이었는지도…;;;)에서 이제 기운좀 차린 상태라 머리가 아직 제정신이 아니다. 9시인데 벌써 피곤… 오후 8시 55분
데스크탑이 완전 맛이 갔다…ㅜㅠ 툭하면 시퍼런 화면과 함께 삑삑 소리가 난다…ㅜㅜㅠ 오후 8시 36분
무언가를 할 때 “어떻게”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은 없다. 오후 11시 45분
메모하기를 맘먹고 구체적인 방법을 만들고 실행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간의 하루하루가 모두 보람찼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보람을 찾아가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 메모는 즐겁다. 오후 10시 26분
회사PC의 버추얼박스에 우분투 karmic을 깔았다. 아주 잘 돌아간다. 그렇지만 내 놋북에 설치할 생각은 아직 없다… 수 많은 버그들이 보고되었다. 윈도우7을 깔아서 워크샵때까지 써볼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아직은 그냥 냅두련다 오후 11시 6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목 체조: http://bit.ly/3rzoqF 오후 8시 35분
주말동안 다큐멘터리 몇 편을 보았다. EBS 지식채널e 의 피타고라스 정리의 비밀 3편과 다큐 프라임의 동과 서 2편. 모두 흥미로웠다. 오후 11시 45분
#emacs 는 아무리 익히려고 해도 어렵던데, 이런 거(emacs-w3m http://swbae.egloos.com/1884904) 보면 배우고 싶어진다니까… 대체 #emacs 의 한계는… 오전 8시 55분
유성고속버스터미널에서 집까지 걸어오니 대략 한 시간 정도 걸린다 오전 1시 46분
업무의 완성도에 대한 욕심을 줄이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줄어든다. 오전 2시 25분
업무의 완성도에 대한 욕심을 줄이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줄어든다. 오전 2시 15분
xlrd, xlwt 오전 5시 5분
#Python 요긴하게 아주 잘 써먹고 있다. 신기신기 오후 7시 45분
pywinauto(http://pywinauto.openqa.org/) 이런 것도 있었네…? 오전 1시 5분
공공 i-pin센터 홈페이지인 g-pin.go.kr은… IE5.5 이상 깔고 오라고 나에게 손짓하네… 도대체 여기 직원들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 오후 11시 25분
아직도 모기가 있다니… 벌써 물렸다;;; 오전 4시 46분
네이트온으로 무료문자보내려니 SK텔레콤에 주민번호 제공하는 것에 동의해야 한다고 한다…그 전에는 어떻게 된거지…? 근데 이런 거 요구할 때 제발 시스템 안정화라고 우기지좀 않았으면… 오후 7시 15분
KTS 워크샵 11월 개최(http://bit.ly/1tvz8g) 오후 7시 55분
웹브라우저 호환성 테스트하다 알게 된 사실. myasset.com은 ActiveX를 설치하지 않으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이 불가능하다;;; 신기했다…;;; 오후 7시 55분
에드님은 2007년 6월 10일부터 3명과 37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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