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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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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나란 놈은 30년을 살면서도 엄마에게 맞추려고 하지 않는다. PM 11:44
우리 엄마는 30년을 살면서도 나란 놈을 모른다. PM 11:43
머리를 좀 깎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머리 좀 어떻게 하라고 해서 안깎기로 했다. PM 11:43
코원은 장기로 보고 100주 샀는데… 팔아치워야겠다… A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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