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으로 만나요
좀더 깊숙히 들여다볼 수 있는 여행을 하지 못했었구나 싶었다 근데 읽다보니 난독증이.. 책제목을 왜 여행의기술 이라고 했는지 반이상 읽고나서야 알 수 있었다; 여행의 기술
!?!?!!! 다시 넣어둘까
치타(Acinonyx jubatus). 영국 잉글랜드 대그놀의 휩스네이드 동물원에서 촬영. 위키백과 오늘의 그림
그렇고 그런 사랑과 이별 얘기.. 일줄만 알았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보려고 했는데.. 마음을 사로잡혔다.. 좋은 영화다.. OST들도 다 좋은데.. 음원 구하기가 쉽지 않다.. 500일의 썸머
요즘 꾸는 꿈들은 복잡다양한 내용들의 옴니버스 형식.. 자고 일어나면 멘붕; 꿈이라도 편히 꾸자 좀
생각만해도 뭉클해지는 그 이름 '엄마' 표현은 잘 못하더라도 ㅅㄹㅎㅇ
…… 어떤 날도 어떤 말도 - Lucia(심규선) with Epitone project
원래 웹툰은 거의 안봤는데, 왠지모를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우연히 '3단합체김창남' 을 본뒤에, 웹툰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졌고, 이번에 '안나라수마나라' 보면서 완전히 반함! 지하철에 출퇴근 하면서 봤는데, 사람들 앞에서 왈칵 쏟을뻔한적도.. 감동적이고, 감각적이다. 마술을 믿습니까?.. 안나라수마나라..
수제비 사리용 밀가루로 부엌놀이중인 귀요미 아이들 급히 찍느라 흔들렸네 ㅠㅠ
하루에 3L 이상.. 배부르게.. 나 어떡해 ㅠㅅㅠ
뜬금없이 외상값을 달라해서, 외상한곳 있나 한참을 생각하다가, 어디시냐 물었더니.. 외삼! 외삼! 이라 하려고 한듯.. 이런 맹랑한것ㅋ
이름만 바꾸고 2세를 앉혔을 뿐인데 다시 힘을 얻다니 신기하네.. 나도 이름 바꿀까?..
누가 차안으로 커피 한잔만 배달해 줬으면 좋겠네.. 이왕이면 옆에서 얘기도 해주고..; 커피 시켜먹는 심정이 이런걸까? ㅇㅅㅇ
미투데이의 UI 개편이, 패스나(이건 또 뭐지? 안써봤지만 똑같다고 해서) 페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UX를 고려하여 통일성을 주고자 함이었다면 잘한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UI 디자이너는 모방하는 듯하여 맘이 편치 않았을듯.. 뜬금 없는 오지랖
생명력 포션 상점 발견 +ㅅ+ 힘들고 지친 미친 분들께 하나씩 배달해 드리고 싶다
코에서 천지연폭포 나올 기세.. 방심은 금물.. 봄나들이.. 라면 좋겠네..
조으냐. 나도 조으다. 이름모를 산새야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엄마 나도 실려가고 싶어요.. 기절한채 실려가는 아이
지하철에서 내리니 비가 내리기 시작할 무렵의 흙내음이 밀려온다. 아.. 이 냄새 참 조으다.. 하지만 곧이어 깨닫는다 난 우산이 없다 ㅠ_ㅠ
회사 주변에 별다방이 없는 연유로 이제서야!! 쿠누님 잘 먹겠습니다아~ 칠칠맞게 흥분해서 뒤뚱대다가 한방울 흘리고 ㅠㅠ
이든 is sharing 894 stories with 69 people since November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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