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며 피는 꽃 / 나쁜남자
책벌레들을 위한 선물에서 쿠션은 마음에 드네요… 나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적당한것 같네요..ㅋㅋ 국내에도 파는곳이 있나? 오후 6시 1분
저희 동내 찾아 오시면 커피정도야 한잔 사드릴 수 있어요… 오전 9시 53분
이크님은 2008년 12월 5일부터 66명과 6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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