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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반갑다! 2탄] 광란의 밤 or 열일로 달리고 난 다음날 아침, 컨디X 비타X백 등을 조심스레 건내주고 싶은 친구 4명을 이 글의 댓글로 소환해주세요. 미친님의 이름으로 소환 친구들께 선물을 쏴드립니다. 물론, 미친님도 포함! 소환 방법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53 minutes ago
반갑다 친구야! 월요병에 시다릴 것 같은 친구를 불러주신 쪼꼬푸딩 Leav 밍블리 연필 아리엘 어린이 해골소루 나선나 쥬네프 마이쭈 님 축하드려요! 미친님들의 이름으로, 소환해주신 친구분들께 선물을 쏴드립니다 ^^ 1 hour ago
아동학대가 전년보다 10% 증가했다고 합니다. 혹시 주변에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이 있다면 아동학대신고전화(1577-1391)로 알려주세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떤 방식으로 돕고 있을까요? 보기 1 hour ago
미투데이 글쓰기 기능이 더 강력해졌습니다. 한 장만 올릴 수 있던 사진은 최대 5장까지, PC웹에서의 장소 첨부는 검색을 통해 더욱 쉬워졌고요. 150자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는 '노트' 를 통해 긴 글 작성이 가능해졌습니다. 지금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17 hours ago
스타크래프트 2 아케이드 (1.5.0) 베타를 체험해보세요! 커스텀 게임(유즈맵) 기능을 대거 강화한 아케이드 베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1 hours ago
[좋은 글 소개] 1살때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장애인이 되고 '쓸모없는 아이'란 말을 들은 적이 있지만, 작가로 성공하신 고정욱 작가님의 강연에 대한 블로그 글입니다. 대단하신 분이네요. 여러분도 보시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21 hours ago
[친구야 반갑다!] 오늘은, 왠지..월요병에 지쳐 겔겔대고 있을 것 같은 친구 4명을 이 글의 댓글로 소환해주세요. 참여해주신 미친님의 이름으로 소환되신 친구들께 선물을 쏴드립니다. 물론, 소환하신 미친님도 포함! 소환하는 방법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23 hours ago
여러분 굳모닝요! 문득문득 미투에서 생각나는 친구 있으시죠? 오늘부터 5일간, 미투에서 친구를 불러보는 [친구야 반갑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참여해주신 미친님의 이름으로, 소환해주신 친구분들께 선물을 쏴드릴께요.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려나요. ^^ 그럼 시작~ 12/6/4 11:37 AM
와~ 벌써 외교통상부 미투데이가 2주년이 되었네요. 축하축하~ 이를 기념하여 재밌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우리 친구들의 그림실력을 한 번 뽐내볼까요? 이벤트는 여기에서 하세요! :) 12/6/4 11:20 AM
월요일이네요! 이번 주는 주중에 휴일도 하루 있어서 더 즐겁게 시작하시지 않으셨어요? …사진은 2012년 1월,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시위하는 군중 속 어린아이가 전경에게 하트풍선을 건네주는 장면입니다. 받아서 들고 있는 경찰의 모습에서 가슴이 먹먹한 게 느껴지네요. 12/6/4 10:12 AM
세이브더칠드런 '기빙클럽'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지인들과 함께 모금을 기획하고 모금액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해주는 모임인데요, 6월17일, '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 캠페인'을 후원하는 연주회가 열립니다! 기빙클럽에 참여 중인 '위 솔로이스츠'의 연주회 구경가세요~ 12/6/1 2:46 PM
[식미투] 곧 점심시간이네요! 여러분의 오늘 점심은 무엇?! 12/6/1 11:35 AM
드디어 오늘! 저녁 7시 TEENTOP과의 미투채팅이 있어요~ 당첨되지 않으셨더라도, 첨부된 사진처럼 미투최신앱>좌측사이드바>틴탑 배너를 클릭하셔서 채팅방으로 입장하시면 구경모드로 참여가능하세요. 마음이 콩딱콩딱. 그럼 조금 후에 만나보아요. 12/5/31 5:17 PM
만성영양실조가 발생하게 되는 원인과 해법에 대해서 세이브더칠드런 네팔 영양사업 코디네이터인 Neera Sharma씨가 발표하고있습니다. 작은 몸집이지만 힘있는 목소리에서 열정이 느껴지네요! 12/5/31 3:36 PM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정책포럼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이사장님이 전세계 식량위기에서 2012년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으로 인사말을 대신하고있습니다. 12/5/31 2:17 PM
오늘은 바다의 날이래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더 깨끗한 바다를 선물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12/5/31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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