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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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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스프링노트에서 글을 쓰고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을 이용하여 tistory로 보내는 이유는 tistory(태터툴즈)의 위지윅 편집기보다 편리하기도 하고 작성된 글의 구조도 좀더 깔끔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 AM 09:55
블로그 서비스를 많이 사용해 본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전체적인 관리면에서 tistory가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쓸 때는 스프링노트를 이용해서 블로그로 보내기를 이용하고 있어요 -_-ㅋ AM 09:39
오늘 아침은 출근길 패밀리마트에서 산 더블삼각김밥과 우유 500ml. 생각보다 든든하다. AM 09:32
집에 가야지… 고고씽~~~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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