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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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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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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평온한 어느 한 골목길 PM 11:00
얼른 오늘 해야 할 일을 끝내야지. PM 03:16
다행히 이러한 상황에서 생수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양쪽 모두 진정된 듯 보입니다. 다행입니다. 내일은 꼭 함께 해야겠습니다. AM 02:30
새문안 교회 양쪽 다 미는 상황이 너무 심각합니다. 서로 미는 상황의 아비규환이고 부상자가 많아질 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양쪽 모두 진정을 해야 할 것 같은데 큰일이에요. 시민들도 무척 흥분한 상태고. 모두 진정해주세요. 부탁입니다. AM 02:25
새문안 교회 지금 양쪽 대치가 심각하고 위험한 것 같아요. 부디 양쪽 다 다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AM 02:13
새문안 교회는 뚫리고 한글회관에서는 소화기를 분사하고. 어제 광화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AM 01:01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분위기가 사뭇 다른 것 같다. 어쩌지…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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