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프로그래머. 지금은 논현동에 있습니다.
칠리게살 오후 5시 59분
갈증 났는데 시원하니 좋다 오후 5시 41분
강남에 이쁜 언니들이 많다 오후 5시 26분
정작 들어야 할 사람이 자기 말만하고 가버렸다 오후 2시 56분
모바일미투는 역시 지하철에서 해야 제맛 오전 9시 29분
졸립다;; 오전 7시 35분
힘들어서 놋북 켰어요. 오전 12시 59분
퇴근 후 놋북 켜기 귀찮아서 윗몸 일으키기하면서 모바일 미투하려니 힘들다 오전 12시 41분
펭도는 혼자서라도 봤는데 난 뭐;; 오전 12시 38분
에그님은 2007년 4월 8일부터 356명과 3,9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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