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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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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사무실에 혼자 있으려니 심심한데 PM 11:51
재서기형님이 허무 개그 하려 해서 헤드셋 썼더니 토라져서 자리로 돌아갔다. PM 07:15
내가 있어야 할 곳. 내가 없어도 될 곳. PM 06:05
1센트님 사무실에서 춤추자 사무실 사람들 일제히 야유.;; AM 11:59
부산영화제는 못봤지만 이번에 보고 싶어요. ^^ AM 10:35
10분만 10분만 했지만 더이상 10분이 허용되지 않는 시점. AM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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