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2, 2009 다음날
22
Aug 2009
점심으로 만든 카레. 아직 반이나 넘게 남았는데… PM 02:42
때문에 언젠가부터 습관적으로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닥쪽을 보며 간다. 나 혼자 떳떳하다고 해서 될 것이 아니란 걸 알기에… PM 02:42
3~4인분 카레를 거의 반이나 먹어버렸다. 집에서도 국처럼 말아 먹듯이 했지만 예상보다 빨리 먹어치울 듯. PM 01:40
돼지안심 반근, 당근 반 개, 양파 한 개, 감자 한 개… 냄비가 작다. PM 01:23
아. -_-ㅋ 카레 만들려다 카레 볶음될 번 했다. 물이 반이나 넘게 줄어있었네… 덕분에 당근과 감자는 흐물흐물 -_-ㅋ PM 01:20
밥은 다 되었는데 카레에 들어간 감자가 안 익는다.ㅡㅡ; 감자를 너무 얕잡아본 듯. 아직 양파도 안 넣었는데 시간은 이미 1시. PM 12:56
삼각김밥을 먹었으니 이제 재료를 사다 카레를 만드는 일만 남았군 AM 10:19

Follow RSS 에그 is sharing 5,855 stories with 531 people since April 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