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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Sep 2011
미련이 없다? PM 01:17
19
Jun 2011
극단 백수광부의 연극 봄날, 떠나간후 그리워하지 말자. 봄날은 참으로 짧게 지나간다. 오현경과 이대연, 두 배우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했다. 6월18일 양산문화예술회관 PM 03:12
11
Jun 2011
정지윤댄스컴퍼니의 뷰티풀윙즈, 꿈틀거리는 무용수들의 근육과, 땀이 흥건한 모습을 보며, 살아있음을 느꼈다. 묘하게도 열심히 살고 싶어졌다. 6월 10일 부산LIG아트홀 AM 01:48
6
Jun 2011
카를린 칼송의 무용, “블루 레이디” 보러 대구 가는길 PM 04:12
28
Jun 2008
투명친구님께서 eh0316'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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