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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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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Between 이라는 폐쇄형 SNS. 사람들이 SNS를 사용하면서 정보노출에 스트레스를 받는 점에 착안, 커플들이 사용하는 -_- SNS를 만듦 P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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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진중권 올레~~~!!!!! 이상규 당선인이 거의 죽여버리겠다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음 PM 11:47
18
May 2012
교수가 연구비를 받을 때 조교 통장에다가 수당으로 청구한 다음, 다시 교수 통장으로 보내라고 했다. 이 돈을 교수 아들 미국 유학 자금으로 썼다면??! PM 10:55
통합진보당 상황이 갈수록 가관. 오늘은 웃음을 주시네. “최소한의 소명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면서 당적을 옮겨… 입닫고 귀닫은 게 누군데 ㅎㅎ 근데 당적을 서울시당에서 경기도당으로 옮긴건 뭐야? PM 06:39
오랜만에 패션왕 봤다가 쓰러지는 줄;;;;; 별점이 평균 5점이라니~ AM 10:03
17
May 2012
한숨대신 열정으로 포기대신 죽기살기로 AM 09:21
어, 춥네 AM 09:09
최근에 폭탄 터져서 회사 가기 싫다는 친구, 상사가 뭘해도 면박준다며 회사 싫다는 후배, 챗바퀴 돌듯 뭔가를 계속 막아야 하는 게 별안간 싫어지는 오늘 아침. AM 08:24
11
May 2012
큰 일이다… 목표를 잃었어.. 잊었어… 어떡하지….? PM 09:06
하루에 한번씩 맨날 이렇게 한번씩 열받고 다니다간… 내 정신건강도.. 내 명줄도 온전치 않을 것 같다. 울컥울컥… PM 02:25
9
May 2012
아우 증말 똥개도 이 정도면 열뻗친다. 내가 개만도 못하냐 어!!!! PM 03:43
아들이 PC방 알바비를 못받았다는 얘기를 들은 어머니 왈 “ 야, 가슴에 불이나서 못살겠다. 가서 불질러버리자!” 고 일가족을 데리고 휘발유 통 들고 PC 방 습격. 진짜 불을 지름 @_@ AM 10:33
8
May 2012
카톡이 거의 범죄의 온상이구만… AM 08:27
4
May 2012
아웅 낼 대구 당일치기 갔다와야해 PM 08:34
나 완전 놀고 있네. 오늘 아침 ㅎ AM 10:41
3
May 2012
노트북 모니터에 왠 벌레?! PM 12:39
오전 8시 20분까지 아침 보고서를 제출해야하는데, 버스에서 내리니 8시 40분 으아아아~~~ 멘붕@_@ 내릴 때 버스에 머리를 꿍~ 설상가상 인터넷은 연결이 안돼, 느려, 재부팅하고, 이메일은 보내기가 안되고 저장만 돼. 오늘은 무슨 날? AM 09:12
1
May 2012
날도 좋은 날 점심읏 요로코롬 상쾌한데서 먹다니 좋아좋아 AM 11:57
30
Apr 2012
호두 여수 밤바다 가면 노래 한 곡 뽑아주오~ PM 12:12
27
Apr 2012
아이쿠야… 만두당과 제휴하셔야겠어요~ PM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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