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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찜 미투포토 눌렀을때 퀵뷰 열리는 문제는 지금 바로 패치하겠습니다. 오류예요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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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투데이 센터 전체 회식 1 hour ago
맥북에어13인치 쓰다가 아이맥27인치 드는 느낌 1 hour ago
인술 가자마자 인수됨 5 hours ago
홍콩 소호갔을 때 맛집 정보가 딱히 없었는데, 내 친구들 많이 다녀갔구마이. 모바일에서 디스커버리뷰 보이면 좋겠다. 6 hours ago
이름이 뭐더라… 주문하고 잊어버린… 암튼 중국면요리 7 hours ago
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10 hours ago
뭔지도 모르는데, 꽃띠앙이 미투한 글 보고 구입해버린 앱. 10 hours ago
맥없던 나가수2를 국카스텐이 구하는 형국. 뭐가 문젠가. 21 hours ago
새로운 것을 접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참으로 즐겁다. 21 hours ago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1 hours ago
헬로우 코리아 어게인 22 hours ago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쓰면 3GB 공짜로 더 준다고 하니 솔깃. 12/6/3 6:12 PM
시원섭섭 홍콩 마지막날. 이제 집으로 고고싱! 12/6/3 4:39 PM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12/6/3 3:22 PM
고디바 음료 ㅎㅎ 12/6/3 1:46 PM
주말이면 센트럴쪽에 필리핀 메이드들이 모인다고. 정말 엄청난 숫자 12/6/3 1:45 PM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12/6/3 2:31 PM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12/6/3 1:07 PM
트리니티님이 강추한 스윗 다이너스티 두부푸딩 12/6/3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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