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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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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 2008
윔블던 여자 테니스 멋지네. 비너스의 부활 AM 10:31
2
Jul 2008
숨이 많이 차다. 스트레스 받나보다 AM 09:59
1
Jul 2008
후배의 네이트 명이.. “ 오래살자” .. 의미심장하군 PM 02:02
30
Jun 2008
일도..사회도..직장도..사람도.. 다 우울하게 한다. PM 12:52
26
May 2008
우울 모드 중 AM 10:48
16
May 2008
이번 시범사업에..인간들이 참… 에구..어디든 세상살이가 그런가보네.. AM 10:06
15
May 2008
중간고사와 발표를 후다닥 끝냈다. 맘은 편하네. 이젠 보고서에 매진을 해야겠구만. 그나저나 교류 사업에 데이터를 논리적으로 분리하고 물리적으로 합해야 겠다는 의견이 올라왔구만. PM 04:22
13
May 2008
휴일 저녁에 받은 문자 “00씨 오늘 행복했어요 조용한 꿈의 나래를, 사귀고 싶습니다. 안녕히 ** 드림” 누군지 모르지만 핸폰번호를 잘 못 눌러 보낸것 같다. 00 씨가 부럽네.. 답장없다고 **는 걱정했을까.. 내가 대신 보내줄 수도 없구 PM 01:48
6
May 2008
학술대회, 그외 뉴스들. 맘이 무겁군 본질에 충실할 수는 없는지. PM 01:25
24
Apr 2008
낼 발표는 잘 넘어가야 하는데.. 당췌.. 몇달간 몀돌고만 있구만 PM 12:53
16
Apr 2008
어제 술김에 아키팀 사람들 연필데생 해주기로 했당. 술김에 농담 했다고 말해야징..ㅋㅋ AM 11:13
15
Apr 2008
서울에서 가장 집값이 싼 구가 내가 사는곳이라 하네. 살기는 편한데. 넓은공원가깝고 교통편하고 광화문까지 거리도 좋고.. 그런데 왜 기분이 나쁜걸까.. PM 06:43
국내일주 여행상품이 있다. 가고 싶네.. PM 01:00
10
Apr 2008
수욜 사무실에 나오고 싶었지만, 술만 마시면 밤잠을 잘 못자니, 낮잠을 잘 수 밖에..기진맥진.. 나이들어 그런가보다.체력달려.. PM 01:26
화욜저녁 후배랑 종로 제일은행 뒷편 백부장집에서 닭한마리 먹고, 종로구청앞의 조아저씨 소세지에서 찬 소세지에 넘 맛있는 맥주를 먹었당. PM 01:25
8
Apr 2008
오늘 저녁 후배를 만난다. 요즘일이 잘 안풀려 우울하다고 한다. 술사주면서 위로해야 하는데. 내가 더 우울하다 PM 02:36
다른곳으로 가고싶네.. 다른곳이라도 별수 없겠지만,지금은 하는일도 없으면서 소비된다는 느낌은 뭘까. PM 02:33
프로젝트는 어캐든 가는구나…시범사업은 그래도 가는데.우리것은 어찌해야 하나 PM 01:12
31
Mar 2008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요즘 어깨 두드려주는 기계를 기웃거리고 있네요.. PM 12:56
토욜 초등동창들과의 모임.. 다들 잘들 사는구만..나는 뭐하고 살고 있는지..쩝.. P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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