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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May 2012
페이스북은 너무 많은 사람이 연결되어 있어 뭔가 게시판 같다.. 글 한번 잘못 올리면 허허 PM 01:39
24
Apr 2012
봄 바람 불었나. PM 02:10
9
Mar 2012
Plan B, AM 12:36
23
Feb 2012
어디 갔나 . AM 09:51
29
Jan 2012
하와이 또 가고 싶다ᆞ PM 05:52
8
Dec 2011
집에 돌아올때는 회사에서 하던 일을 벗어나서 편하게 쉬어야 하는데, 집에 가나 회사에 있으나 좌불안석이니 맘도 편치 못하고 몸도 편치 못하다. AM 02:54
29
Nov 2011
내일 아침에 분리수거 해야하는데. AM 12:23
14
Nov 2011
세상은 힘들어요. 내가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죠. 지금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요. 그럼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마냥 고민만 할까요. 아니면 나아갈까요. 아직 그 틀에 갇혀 있다면 선택을 하는게 좋을 듯하네요. 어떤 선택이든 어떤 노력이든 이젠 나의 몫. AM 02:00
25
Oct 2011
책임감 . PM 10:13
20
Oct 2011
그만두고 싶네ᆞ PM 07:13
12
Oct 2011
지금 당장 안해도 되는 일은 안하는게 이득. AM 12:38
me2photo
1
Oct 2011
[나오늘지금] 그녀가 돌아온다. PM 01:30
28
Sep 2011
페이스북에 치중하다보니. 미투는 자주 못하네 AM 09:18
25
Sep 2011
이 밤에 떡볶이가 먹고 싶네. AM 12:12
10
Sep 2011
집에 가야겠다. PM 09:55
31
Aug 2011
잘 살고 싶다. PM 02:59
26
Aug 2011
새로운 공부를 하려고 공책을 샀다. 이 공책에 써내려갈 글들을 모두 머리속에 넣을 생각으로 PM 07:31
쫄쫄 굶게 생겼네 PM 01:55
22
Aug 2011
people only see what they are prepared to see. P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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